고민상담
직장생활에서 사람스트레스가 몇퍼센트인거 같으세요?
저는 힘든일이라도 묵묵히 부딪히면 적응된다는
생각인데..
타인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할수 없는거 같아요.
잘못된 행동을 해도 마음에 안들어도 맞춰주어야되고..
참 이게 스트레스더라구요.
스트레스의 80프로 정도인거 같네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은 힘들어도 하면 되긴한데 인간관계는 어딜가든 힘든 것 같아요. 누구나 다 그런것 같아요. 겉으로는 잘 지내는것 같아도 사람관계때문에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일은 시간을 투자하면 되고 것도 안되면 몸빵으로 되는데 사람은 그게 안되죠. 회사에 다닐 때 젤 힘든 게 사람인 것 같아요. 저는 80보다는 높을 것 같아요. 한 모임이나 단체에 이상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 내가 이상한 사람일 수도... 그 만큼 이상한 사람은 꼭 있가는 슬픈 얘기죠
저는 이런 말을 늘 하고 살았는데요..
일 힘든 건 그래도 참으면 할 수 있는데, 사람때문에 힘든건 하루도 못참는다.
저는 사람때문에 힘든건 95입니다ㅋ 사람은 참기 힘들어요,정말
직장생활에서 관계 스트레스는 75%정도 되는듯 합니다.
업무적으로 독립시키면 좋은데 주변사람들이 굳이 화해 시키려하고 팀웍을 위해 여행가고~~이런것들이 관계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듯요.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80프로 이상인듯요
기본적으로 직급에 따른 관계가 있고
협업이 필요한 경우 스트레스가 더 심하더라구요
사람사는 세상이지만
사람따라 힘든현실이네요
회사생활에서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엄청납니다.
퍼센트로는 저는 95%이상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 궁합이 맞으면 일은 어떻게든 됩니다.
특히 일안하고 참견하거나 짬처리 하는 사람. 또 절대 손해보지 않고 빠지고 돈계산도 안하는 사람 꼭 있어요. 저도사무실에 박씨가 있는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거의 사람 스트레스가 90% 이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일은 힘들면 버틸수라도 있는데, 사람관계가 어긋나면 버티지를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사회생활. 일상생활을 접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지수는
개인차가 있겠습니다.
그렇기에 정확한 퍼센트는 딱 정의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머릿속의 마음속의 비움. 지워냄. 털어냄이 필요로 합니다.
남이 스트레스를 준다면 너는 계속 말해라 ~ 나는 내 일에만 집중 하련다 라며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는 것이 상책 입니다.
마음에 안 맞는 사람에게 억지로 맞추려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니, 경계와 거리 두기를 통해 나를 보호하는 게 필요합니다.
전 그래서 아무도 말을 안합니다. 처음에 답답한데 나중에 그게 편하더라구요
딱 필요한 업무이야기만 합니다.
대인관의 스트레스가 비중이 아무래도 크지 않겠어요
말씀 하신대로 일이야 점차 하나보면 능력이나 숙지 문제는 해결이 되니 그만큼 비중이 적다고 저도 생각해요
나머지는 대인관계죠
비중으로 따지자면 전 90% 라고 생각해요
진짜 많이 힘들었거든요
원형탈모까지 올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저도 한 80~90%라고 생각합니다. 10년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 많고 야근 자주해서 몸이 피곤한것은 참을 수 있지만 이게 사람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는 바로 이직을 결심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사람스트레스는 직장스트레스 중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여유에 따라 수 많은 수치가 있어 개인적인 스트레스 수치를 말씀 드리면 40% 정도 같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는 업무와 사람으로 나누어지는데 업무는 그나마 20% 정도 차지하는데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보통 50% 정도 받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