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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버스에서 시끄럽게 대화하는게 당연한게 아닌데 왜 사람들은 모르는걸까요?..
전화하거나 대화하거나 피해를 줄 정도의 소리를 왜모르는건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금니꽉다무러
어르신들이 특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에서는 노이즈켄슬링 이어폰을 항상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소음 스트레스를 받느니 노래를 듣고 있는게 훨 낫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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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호의적인수제버거
가끔 가다 그런 사람들 있더라고요~ 이해 안되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가 후폭풍이 올까봐 두려워서 말은 못하고 그냥 이어폰으로 귀를 막습니다😅
고독한들개
저도 공감해요 ㅎㅎ버스는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공간
이라 큰 소리로 통화하거나 대화하면 다른 사람에게는
꽤 스트레스가 되죠. 본인은 평소 목소리라고 생각해도
주변에서는 생각보다 크게 들릴 수 있고요
특히 이어폰을 끼고 있으면 자기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민폐를 끼치는 건 아니겠지만,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조금 줄였으면 좋겟어요
대중교통에서는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게 제일 편하죠 ㅎㅎ
낭만가득한옹이
그러니까요: 버스든 지하철이든..
통화 크게 하는거 진짜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도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타고가면 엄청 불편하네요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은근 많습니다. 보통 사회 예절이나 예의를 잘 모르고 행동하는 것일 수도 있고 내 목소리가 그렇게 큰지 잘 모르고 행동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는데 둘 다 절대 매너있는 그런 행동음 아닙니다.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버스는 여러 사람이 함꼐 이용하는 공간이라 큰 소음은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줄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대화까지 허용할지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수 있습니다. 조용히 이용하고 싶다면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직접 정중하게 요청을 해보세요
눈부신셰퍼드167
개념이 없는 거죠
요즘은 에티켓인데 그런부분이 결여된 것 같습니다
그냥 그런사람인가보다 하고 넘어가셔야 하지 괜히 시비 붙었다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