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넷플 참교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완전 찬성
참교육 완전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은 이러는 어른들을 꼰대라
부르지만 요즘 막나가는 애들 보면
참교육은 필수~
물론 유별난 부모나 선생도 만찬가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넷000 드라마 참교육은
현실적으로 반영 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겠습니다.
이러한 현실성을 반영하고자 한다 라면
법안을 체결하고 그 법안이 국회에 통과를 해야 법적인 효력을 발생해 질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기구. 기관 등의 필요함이 절실하긴 하지만
드라마가 실제의 반영 되기 까지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함이 크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체벌적인 행동지도 보담도
대화적 소통만이 아이들의 행동지도를 하는데 아이들의 감정선을 돌보는 것이 아이들이 보다 나은 행동을 하며
건강한 마음.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찬성이예요. 무서운사람 한 명쯤은 있어야지 아이들이 겁을 내죠..그런데 우려되는 것은 학교 밖에서의 폭력이 많아지거나 학교를 관두는 아이들도 많을 것 같아서 그게 잘..통제가 될지 의문입니다. 교육환경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서는 별난 부모나 교사를 위한 제도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동의..하지만 드라마가 현실이 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보입니다. 아쉽..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요즘에 넷플릭스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를
이야기 하시는 거 같아 보이네요!
요즘 그 드라마가 한참 유행이고 핫한 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드라마를 보지는 않지만
대충 학교 내에서 악성민원 사례들을
드라마에서 현실로 보여준 내용이란 걸 알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학생이든 학부모이든 교사이든지 간에
교내에서 선을 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상대방에게 의도적으로 상처주고 피해를 주는 행동은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어딜가나 몇몇 문제있는 학생들로 인해서
교사나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또 말도안되는 악성민원 으로 인해서
교사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례들도 많은데요.
물론 정당한 민원은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지만
감정적인 악성민원은 교사들에게 정신적은 고통을 주는 부분이고
교권을 침해하는 행동이라 볼 수 있어서
엄격히 제한이 들어가야 하며, 법적으로 선을 넘는 행동인 경우에는
그 즉시 조취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학생들 또한 마찬가지로 교내에서 당연히 문제행동을 일으키면
꼭 올바른 지도가 들어가야하며, 수위가 강해질 경우에는
똑같이 처벌을 받아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만, 지도의 권리가 교사들에게 있는 것은 맞지만
교사들 또한 훈육이라는 핑계로 학생들에게 선을 넘게되는
상황이 발생을 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지도하는 입장에서도 늘 조심해야 겠지요~
옛날에는 매를 들거나 벌을 세우는 등 물리적 체벌이 가능했지만
요즘에는 시대가 절대로 금기시되는 사회이기에
훈육이라는 핑계로 절대로 물리적 체벌이 들어가게 되거나
정서적으로 상처주는 말을 하면 안될 거 같습니다.
결국은 교사 부모 아이들 모두다 서로 조심하고
감사해하며 존중하는 분위기어야 겠지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넷플릭스 '참교육'은 스토리적으로 참신한 작품이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 참교육의 효율성은 논란의 대상입니다.
아이들은 과도한 어른의 통제를 '꼰대'로 인식하지만, 최근 일부 청소년의 반사회적 행동을 보면 일정 수준의 엄격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저 또한 개인적으로 참교육을 지지하지만, 교육학 전문가들은 '과도한 체벌'보다는 '체계적인 행동 수정 프로그램'을 권장합니다.
작품을 시청하며 속이 시원하기도 했지만, 5화를 보며 저의 20대 트라우마가 재발현되어 감정적 부담을 느꼈습니다.
교육적 효과는 개별 아이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지나친 체벌은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현명한 부모는 참교육과 정서적 지지를 균형 있게 적용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참교육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은 이유는 예의와 책임감을 가르치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떄문입니다. 다만 체벌이나 모욕이 아닌, 잘못에 대한 분명한 책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교육이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학생, 부모, 교사 모두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