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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특정 편의점을 가면 알바분이..

항상 특정 편의점을 가면 알바분이 "어서오세요."는 하시는데, 제가 "안녕히 계세요." 해도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등제 인사에 대한 대답을 안 하시는데 제가 찐따 같이 생기고, 찐따처럼 다녀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상한 사람이네요 제가 아는 분이 편의점을 하셔서 가끔 알바를 했었는데 손님이 가실땐 손님이 아무말 안하셔도 기본적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라고 합니다 손님이 즐거운 하루 되세요 라든지 신경써서 멘트를 하실때는 저도 같이 혹은 더 플러스해서 좋은 말로 답변을 해드립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세상은 넖고 편의점은 많습니다~ 다른 편의점을 이용하시던지 아님 손님이 먼저 무시를 하세요 기본 마인드가 안된 분이 편의점 알바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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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 님이 이상해 인사를 해주는 않는것이 아니라 그냥 그런 것들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들일 경우가 많습니다 일일이 손님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귀찮아서 인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 요즘 에어팟 끼고 알바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못 들었을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답 안해줬다고 본인을 너무 내려깎지 마세요~~~ 긍적적으로

  • 열심히 일하는 중이라 못 들었을 수도 있죠!

    생각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하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속으로 으악 찐따다 이런 생각 안 할 거예요!

  • 아니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알바생이 인사성이 없고 서비스 정신이 떨어지면 인사를 하지 않는 사람도 많고 요즘 에어팟 등 무선이어폰 끼고 일을 하시는 경우도 많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살짝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하시는 분 같은데요.

    그런사람들은 인성이 글렀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가장 속편할거에요.

  • 🤣🤣🤣

    에잇 설마요

    너무 자하 비판 하시는거 아니에요?

    그저 그 알반분이 대꾸하는걸 싫어하고

    일반적으로 벽을 만드는거죠

    무슨일 있을줄 알고 알바분이 친한척 인사

    하겠어요

    그러러니 하고 신경 안쓰셔도 될것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