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기준인가요 아니면 베이스의 기준인가요?

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체격에 따라 기준이 바뀌나요 아니면 베이스기준으로 심판의 재량인가요??

매번 기준이 다른것같아 어렵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체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키가 큰 선수가 작은 선수 대비하여 스트라이크 존이 더 넓죠 그리고 베이스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현재 KBO는 로봇 심판이 스트라이크/볼을 판정합니다.

  • 스트라이크 존은 3차원이죠.

    타자의 체격도 영향을 주고 베이스도 영향을 줍니다.

    양 옆으로는 홈플레이트가 기준이 됩니다.

    위로는 타자의 어깨와 유니폼 바지춤의 중간 정도가 기준이 됩니다.

    아래로는 타자의 무릎 위가 기준이 됩니다.

    또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ABS시스템으로 볼판정을 하기 때문에 추적 실패를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판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 스트라이크 존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체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타자의 어깨부터 무릎까지의 높이를 기준으로 하며, 홈 플레이트 위를 통과해야 스트라이크로 판정됩니다. 그래서 타자의 키나 자세에 따라 스트라이크 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심판의 재량도 어느 정도 작용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타자의 체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베이스 기준으로 타자의 체구를 고려해서 현재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홈플레이트 좌우와 타자의 무릎에서 어깨 사이로 알고있습니다.

  • 가로는 홈플레이트 양끝을 기준으로 하고요 세로는 타자 겨드랑이와 무릎높이정도로 잡는걸로 알고있어요.

    한국 프로야구 요즘 기계로 판독해서 판정 논란 더 많아진것 같네요

  • 스트라이크 존은 베이스 기준이 아니라 타자 기준 입니다. 타자의 벨트와 어깨 사이의 중간 높이를 기준으로 해서 스트라이트를 선언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