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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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오한이 들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잠자는 중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그냥 흐르는 정도가 아니라 잠옷이며 이불이

다 젖을 만큼 흘려요.

그렇게 땀을 흘리고 나면 오한이 들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집니다.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갱년기 증상 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잠을 주무시는 도중에 잠옷이며 이불이 다 젖을 만큼 땀을 흘리고 오한 증상이 온다면 이것은 나이를 고려해 봤을 때 갱년기 증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혹시 여성분이라면 특히 갱년기 증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얼굴이 붉어지며 식은땀이 나는 것은 갱년기의 일반적인 증상이지만 땀을 엄청 많이 흘리는 것으로 봤을 때 또 다른 질환일 수도 있으니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증상일 때는 자극적인 음식과 술 담배 커피는 자제해 주시고 주기적인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해주시고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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