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직장 다니면서 다짐한 생각이 있습니다
현재는 첫 직장의 수습기간으로 이제 2달째로 진입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힘들지고 실수도 많지만 먼저 취어한 친구의 조언을 받아 못하면 짜르겠지 라는 마인드로 일단 계속 다닐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정규직이 된다면 많이는 아니고 딱 1년 하고 한달정도? 만 하고 퇴사를 하려 합니다. 그 후에는 국비학원 같은걸 알아보고 좀더 자격증을 취득한후 제가 원하는 직종의 회사로 나아갈려고 합니다. 아직 이제 2달 되어가지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서 마음이 힘들고 계속해서 잦은 실수에 자책을 하게 되어서 생각도 복잡지만 가족들의 응원을 힘입어 마음을 독하게 먹고 나아갈려고 합니다. 경력이 한5년~10년 길면 20년 하신분들은 뭔 1년만 하고 나올꺼냐 라고 하시겠지만 저의 계획은 일단 이렇습니다. 저의 이런 마인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힘든 시기지만 가족들의 응원과 본인의 의지가 큰 힘이 될 거예요~
1년 정도 경험 쌓고 자격증 취득 후 새로운 도전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고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멋지십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의 고민과 계획, 모두 자연스럽고 충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1년만 다니고 이직을 계획하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경험에서 최대한 많이 배우고 다음 단계(국비학원, 자격증, 이직)로 갈 때는 “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명확히 하세요. 자책보다는 “작은 성장”에 집중하고 가족의 응원과 자신의 의지를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