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자들은 많은 업무과 회사내 인간관계, 상하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는 받는데 휴식권을 어떻게 보장해야 하나요?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기업 내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의무화 및 휴식권 보장제도는 어떻게 강화되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휴식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면 상담프로그램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고, 적정 업무량과 인력배치, 연장근로의 관리, 종업시각 이후의 업무연락 제한 등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적으로 직무스트레스와 과로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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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하여서는 법정 휴게, 휴일의 실질적인 보장과 장시간근로 관리에 더하여 업무량 조정, 직무스트레스 위험성평가, 상담 등 근로자 지원제도를 확대하로 사용자가 정신, 신체적 건강장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조직 차원에서 관리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도입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여 전문적인 스트레스 상담 및 심리 지원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해당 제도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해야 하며 도입에 따른 정부의 혜택이 마련되어야 합니다(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