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근무 시작 전 출결카드 찍고도 현장에 늦게 도착하면 지각인지 궁금합니다

출근 시간 전에 출결카드는 먼저 찍었지만, 이후 직원 휴게실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실제 근무 현장에는 근무 시작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습니다. 이런 경우 회사에서는 지각으로 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출결기록상으로는 제시간 출근처럼 보여도, 실제 업무 투입 시각이 늦으면 지각으로 판단하는지, 일반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보는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출결카드를 통하여 시간을 볼 수도 있겠지만, 해당 날짜에 출근을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체크도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께서 주신 논쟁에 대하여 반박의 여지조차 주기 싫으시다면 현장에 옷을 갈아입고 도착하는 시간까지 생각하시고 출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함께 일하는 분들이 연령대가 좀 높으시다면 그렇게 하시는 게 더욱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모든 윗어른들이 그러시진 않지만 대부분의 윗어른들은 현장 도착까지를 출근이라고 보실 것 같습니다.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보통 어떻게 출근하시는지 보고 맞춰서 출근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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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출결 카드를 타인이 아닌 본인이 찍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모든 행동을 근무의 일환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가령 말씀대로 출결 카드 찍고 옷을 갈아입는 것도 근무의 일환이죠.

  • 그것은 회사마다 기준이 다 다릅니다. 다만 제가 봤을 때는 수출 카드를 굳이 사용한다는 것을 보면 그것을 기준으로 하기 위해서 출결 카드를 사용할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카드를 찍는 시간 기준으로 할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카드를 찍고 나서 현장 함유가 좀 늦었다고 해도 뭐 얼마나 늦겠어요? 한 5분 많이 늦어 봐야 5분 정도인데 그거 가지고 지각이니 뭐니 하는 거 자체가 너무 이상해 보입니다.

  • 이건 인사과에만 물어봐도 알 수 있는 거 같은데요 뭐 일단은 출석을 했으면 지각은 아닙니다. 님 말 처럼 만약 출결은 했지만 실제 근무 현장에는 출근 시간 보다 늦게 도착해서 지각이다? 라면 화장실 가기 위해서 근무지를 이탈한건 결석인가요 그냥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각은 당연히 아닙니다 회사의 인사과에선 내가 근무를 했는지 안했는지 몇시에 출근했는지 감시하지 않아요 그래서 출결카드 찍힌걸로만 파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