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라의 부의 분포와 불평등을 나타낼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지니계수입니다. 쉽게 한사회내에서 자원이 얼마나 고르게 분배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보시면 되고, 0에 가까울수록 평등, 100에 가까울수록 불평등이 심화되었다고 해석될수 있습니다. 2023년을 기준 지니계수를 보면 대한민국은 57로 2008년 기준 62보다 낮아지면서 불평등이 낮아지고 있다고 볼수 있고, 일본의 경우 2023년기준 54로 2008년 50보다 높아지면서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할수 잇습니다. 2023년 기준 한국은 57 일본은 54로 부의 불평등은 일본이 한국보다는 나은 상태라고 볼수 있지만 시간에 따른 추세로만 볼때 한국은 부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으나, 일본은 오히려 커져가고 있기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본의 불평등이 더 높아질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