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렇듯 습관이란게 무섭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손톱 뜯는 행동은 나쁜 버릇입니다.
최대한 본인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신선한 방법보다는 주위 주변에서 손등을 치면서 손톱을
뜯고 있다고 못하게 애기해주는게 효과적입니다 .
강하게 나무라하고 충고도 해 줘야만 고치는 무서운 습관입니다 .
아주 고약하고 고치기 어려운 습관이기 때문에 계속방치 할
경우 틱장애처럼 변하게되고 통제할 수 없게 됩니다 .
지금은 맘 상 하시겠지만 굳건한 마음갖고
주변 가족분들과 함께 노력해서 건강한 생활을
개선해 나가가시길 바랍니다 .
건강한 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