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튜버 와 카페 운영을 같이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생각하는것은 고등학생인 지금 바리스타 자격증 2급을 따고 나중에 방송을 하면서 방송내용으로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1급을 따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연다고 하면 어디가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커피 관련 컨텐츠가 매우 많이 있고 커피 산업 자체가 레드오션에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레드오션속에서도 차별화 된 특창적인 아이디어와 컨셉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곳 즉 독창적인 장소에서 창업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커피에 자신이 있을 경우 예를 들면 부산의 대표 커피 브랜드 모모스의 경우도 4평의 조그마한 가게에서 시작을 해서 부산을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로 성장을 하듯이 장소보다는 커피 자체에 대한 브랜딩이 매우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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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은 시외에 대형 카페 창업을 많이 합니다. 도심지에서 카페를 창업하는 것보다 경기 외곽 지역에 대형으로 차리는 것이 장사가 잘됩니다.

    경치를 보면서 커피를 드시고 싶은 분들이 많아서 그런 듯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먼저 제가 생각하는것은 고등학생인 지금 바리스타 자격증 2급을 따고 나중에 방송을 하면서 방송내용으로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1급을 따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연다고 하면 어디가 좋을까요?

    ===> 개업장소는 질문자님의 거주지와의 거리 등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바리스타 2급은 기본기를 다지는 단계입니다 고등학생 때 취득해두면 나중에 관련 아르바이트를 구하거나 실무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바리스타 1급 방송 콘텐츠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은 완벽한 전문가보다 성장하는 모습에 더 큰 매력을 느낍니다. 1급 도전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실기 연습 장면 등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하여 팬층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카페를 직접 운영하실 계획이라면 제과, 제빵 기능사나 조주기능사 과정도 콘텐츠 소재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유튜버 겸 사장님이라면 일반적인 카페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유튜브 시청자 층과 겹치는 20대가 많고 촬영하기 좋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구현했을 때 인증샷 명소가 되기 쉽습니다. 오피스텔 및 1인 가구 밀집 지역은 배달 수요가 많고 팬들이 찾아오기에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임대료가 저렴한 외곽의 특색 있는 장소는 유튜브로서 인지도가 쌓이면 손님들이 목적지를 정하고 찾아오기 때문에 굳이 비싼 대로변이 아니어도 감성적인 공간만 있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2급을 따서 기초를 다지고 나중에 1급 도전 과정을 유튜브 콘텐츠로 녹여내어 전문성 있는 성장형 유튜버 이미지를 구축하세요 카페 자리는 인지도가 쌓인 뒤라면 임대료 부담이 적으면서도 촬영 컨셉을 잘 살릴 수 있는 대학가 뒷골목이나 감성적인 외곽 지역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