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흥쪽에서 일하는여성과만나는중입니다. .조언좀
유흥쪽에서 일하는여성과만나는중입니다. ..
저를 좋아하는거는 압니다. .
첨부터 자기일에 이해 못하는거면 그만 만나자고말햇고요 이런일하는이유도알고잇습니다. .
한달에 두번정도만납니다 타지역에서제가일해서요. .싸우는일도많고요 제가톡으로 제가잘못한거는저땜에 상처받앗지만 옷도사주고 로션도주고향수도주고이것저것해줍니다. .
첨에 전화도자주하고톡도잘하다가요즘엔 뜸해서 그것땜에 마니싸우는데요 원래연락안하는스타일이라고 자기는 연락에집착하냐고 그러네요.
한번볼때마다 새벽2시에만나서 가치자고 인나서저녁6시까지가치잇어요 근데 돈때문에빚잇어서 백만원만주고잇습니다
저는 좋아하는데 돈을 받냐?그사람은좋아하는데 돈이아깝냐 이거로도싸웁니다. 술먹고 자기얘기잘하더라구요 만약여기서더좋아지면 내가결혼하자고하면어떨거같냐?머이런저런얘기요. .
지금은 제가햇던말이랑행동이 질린다고하네요
이사람은 나를 좋아하는건가요?아님 그냥손님뿐일까요?
밖에서 손님이랑 술먹고잇음 솔직하게 다말합니다 그래서 삐지지마라고 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