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쪽에서 일하는여성과만나는중입니다. .조언좀

유흥쪽에서 일하는여성과만나는중입니다. ..

저를 좋아하는거는 압니다. .

첨부터 자기일에 이해 못하는거면 그만 만나자고말햇고요 이런일하는이유도알고잇습니다. .

한달에 두번정도만납니다 타지역에서제가일해서요. .싸우는일도많고요 제가톡으로 제가잘못한거는저땜에 상처받앗지만 옷도사주고 로션도주고향수도주고이것저것해줍니다. .

첨에 전화도자주하고톡도잘하다가요즘엔 뜸해서 그것땜에 마니싸우는데요 원래연락안하는스타일이라고 자기는 연락에집착하냐고 그러네요.

한번볼때마다 새벽2시에만나서 가치자고 인나서저녁6시까지가치잇어요 근데 돈때문에빚잇어서 백만원만주고잇습니다

저는 좋아하는데 돈을 받냐?그사람은좋아하는데 돈이아깝냐 이거로도싸웁니다. 술먹고 자기얘기잘하더라구요 만약여기서더좋아지면 내가결혼하자고하면어떨거같냐?머이런저런얘기요. .

지금은 제가햇던말이랑행동이 질린다고하네요

이사람은 나를 좋아하는건가요?아님 그냥손님뿐일까요?

밖에서 손님이랑 술먹고잇음 솔직하게 다말합니다 그래서 삐지지마라고 일이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다른분 만나는게 ...좋아보여요

    아무리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한들 미래를 생각하면

    여러가지 복잡해서 애초에 안 엮이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여자가 애기 생기고 주부하라고 하면

    그만큼 뜸부기님이 돈을 벌어 올수 있냐도 문제고

    또 씀씀이가 다를건데요? 또 100씩 왜 주죠?

    아무리봐도 님 벗겨먹으려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제가보기엔 그 유흥하는분이 오히려 님보다 돈 더벌었으면 벌듯한데 ...선입견일수도 있지만

    야무튼 잘생각하십시오

  • 이상한 관계같아요

    그냥 다른 사람 만나십시오

    유흥업에 일하는 사람이라 이것저것 다 이해해주고 뭐하고 돈 대주고..정말 아니라고봐요

  • 연인사이에 원래 연락은 필수 아닌가요,,
    그리고 왜 백만원을 주시고 계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쩌면 돈을 받는 관계에서는 연인이라고 보기엔 어려움이 있어 보여요

  • 아.. 안됩니다ㅜ

    더 좋은사람 나오면 또 헤어질거에오

    안될걸 알면서도 만나시는이유가..

    더 깊어지기전에 정리하시는게 어떨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