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곰돌이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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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현실감각이 부족해서 고민이에요..
큰아들이 28살이고 작은 아들이 25살인데 큰아들은 아빠를 닮아서 현실감각이 부족해요.
제가 아들에게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니냐"라고 하면 큰아들은 동의하면서도 여전히 뿌리치지 못하네요.
그런데 작은 아들은 고졸임에도 부동산 공부와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해서 매일 돈 보태주고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관리하고
영화, 게임 등 자기만의 취미도 즐기고 제법 동네에서 인정도 받아요. 미국에 32억짜리 여름 별장도 있고요.
작은아들은 걱정안하는데 큰아들이 걱정되네요..
자꾸 책쓴다고 햇다가 실패하고 이번엔 또 갑자기 정치를 한다고 하질 않나....
중학교 때 독학으로 코딩을 햇는데 그것도 얼마 못 가서 포기하고 이제 와서 대학에 간다질 않나..
한 분야에 정착하지 못하는 큰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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