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취업이랑 하고 싶은 일이랑 고민해본적 있어?

난 지금 대학 졸업한 지 얼마 안됐어.

올해 2월에 졸업했으니까. 지금은 알바 하는중이야.

지금 공무원 공부 시작할까 생각 중이고 나중에 워홀 가고 싶기도해. 그래서 지금 많이 고민이돼.

지금 보호직 공무원도 하고 싶어졌어.

근데 워홀을 가고 싶긴해. 내가 가도 될지 모르겠어.

취업할 나이가 되긴 했는데 그렇다고 하고 싶은걸 져버려야 할지도 모르겠어. 그렇다고 공무원은 억지로 하겠다는 건 아냐. 그것도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이긴 해.

근데 공무원준비을 미루고 워홀을 생각해야 될지 아님 워홀을 나중으로 미뤄야할 지 잘 모르겠어.

다들 조언 좀 부탁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는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지 먼저 생각해 보는건 어때?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지,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는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분야 회사에 들어가서 직장인으로 살고 싶은지! 내가 원하고 살고 싶은 삶을 상상하며 그러기 위해선 어떤 걸 해야 할지 고민하면 지금 내가 무엇부터 시작할지 감이 잡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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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학 졸업한 지 얼마 안됐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무원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준비해 보는게 맞지만 워홀은 나이가 들수록 기회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무원 시험은 돌아와서도 도전할 수 있지만 워홀은 시기 제한이 있으니 경제적 여건이 된다면 먼저 워홀을 다녀오고 진로를 결정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