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성지란데는 자급제폰은 안파나요?

지금까지 폰을 사면서 전부다 온라인에서만 샀었는데 이번에는 휴대폰 성지라는데서 한번 사볼까 하는데요.

그런데 거기는 전부 통신사끼고 파는 오프라인 판매점들인가요?

자급제폰은 거기서 살 수가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대폰 성지에서는 자급제폰을 판매하지 않으며 오직 SKT, KT, LGU+ 같은 대형 통신사의 약정 개통만 취급합니다. 성지라고 불리는 매장들은 일반 오픈라인 판매점 종류가 맞습니다. 이 매장들이 휴대폰을 싸게 팔 수 있는 원리는 통신사로부터 받는 개통 수수료에 있습니다. 소비자가 비싼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몇 달간 유지하는 조건으로 가입하면 매장에 수수료가 떨어집니다. 성지 매장은 이 수수료의 일부를 소비자에게 불법 보조금 형태로 직접 지원하여 기기값을 깎아줍니다. 반면 자급제폰은 통신사를 끼지 않고 기계만 따로 구매하는 순수한 공기계입니다. 매장 입장에서느 자급제폰을 팔아도 통신사로부터 나오는 개통 수수료 수익이 전혀 없습니다.

  • 네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그런 성지폰들은 토신사에서 지원하는 금액과 더불어 대리점 자체데서 지원하는 지원금을 별도로 지원하는 경우가 맣으므로 당연히 자급제폰은 판매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급제는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고 폰 값을 처음에 다 지불하고 하는 것이라서요.

  • 휴대폰 성지는 대부분 통신사 개통을 전제로 판매하는 곳이라 자급제폰은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지는 통신사 지원금과 판매점 추가지원금을 활용해 싸게 파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자급제를 원한다면 제조사나 온라인쇼핑몰에서 기기만 구매하는게 일반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