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죽지 못해 살지요.
전요새 그나마 애들보고 살힘을 얻는 편이지만 그런 책임감을 가질 존재가 없는 분들은 회사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일집 일집 반복하는 재미없는 일상에 거기다 그렇게 하는데도 맨날 부족한 주머니 사정에 삶의 재미를 잃어가고 그로인해
인생이 덧없게 느껴지며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도 드실건데요.
발상의 전환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래도 살아나가야지 좋은일도 생긴다 지금 포기하고 끝내버리면 좋은일또한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이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