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현실의 재판에서는 드라마처럼 이런 게 거의 불가능하죠?
가끔 진지한 법정물 드라마를 보다 보면
악역을 교도소로 보내기 위해 그 사람의 범행을 증명해 줄 사람이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한 날에 의문의 사고를 당해 갑자기 죽어버리는 장면들이 나오잖아요.
현실에서는 이런 게 불가능하죠? 거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위와 같은 일이 가능하려면, 교도관 역시도 범행에 가담해야 하는바, 현실적으로 교도관이 자신의 처벌위험을 감수하면서 가담을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현실에서 그러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증인이 고의적으로 살해당한 것이나 납치당한 것을 입증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고 확인된 사례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증인이 압박감에 못 이겨서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하는 경우 자신까지 처벌을 받거나 책임을 질 것이 두려워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