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은 대출을 해 주고이 대출로 인해서 이자를 수익으로 얻는 기관입니다 따라서 대출이 많아지게 되면 수입이 많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 기관들은 기부등을 통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도덕적인 측면이고 법적인 측면이 아니기 때문에 원칙상 경기가 어려울수록 은행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것을 맞는 것 같습니다
국내 은행들의 최대 수익처는 말씀하신 대로 대출 이자와 예적금 이자의 차이인 예대마진 수익이 가장 큽니다. 이 예대마진은 금융 당국의 모니커링과 관리 감독 하에 있습니다. 한국 뿐 아니라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금융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높은 연봉과 보너스는 자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너무 과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금융업도 분명 사적인 영역이고 각 산업별로 부가가치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