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 오래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고 있구요 다른 취미로 독서, 영화 시청, 방탈출도 있는데 다른 취미들 하고나서 다이어리 꾸미기 할 때 같이 기록하기도 해요! 특히 먼슬리로 하루 한칸씩 꾸미고 기록할 때 내가 그 날에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 바로 바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도 예전에는 취미가 딱히 없었는데, 꼭 거창한 활동이 아니어도 취미가 될 수 있더라고요. 운동, 산책, 독서, 영화 감상, 게임, 사진 찍기, 요리 같은 소소한 것들도 충분히 취미입니다. 취미는 처음부터 푹 빠지는 것보다 이것저것 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걸 찾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관심 가는 활동을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의외로 재미있는 취미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