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식시장은 악몽과도 같은 변동성 최고의 시기였네요. 모두 급격한 하락으로 투자 손실 커졌는데 8월엔 좀 안정됭 상황속 실적 기반 우상향 기대해 봅니다

7월 주식시장은 악몽과도 같은 변동성 최고의 시기였네요. 모두 급격한 하락으로 투자 손실 커졌는데 8월엔 좀 안정됭 상황속 실적 기반 우상향 기대해 봅니다.

시장 안정화 조치가 좀 효과를 거두길 바래 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7월 하락장에 손실이 커서 속은 쓰리지만 제 판단하에 손절치진 않았습니다

    언급하신대로 7월 역대급 변동성 장세에 너무 힘든 투자자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8월에는 변동성이 축소되어서 천천히 우상향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주식투자가 어렵습니다

    질문자님도 대응 잘 하셔서 연말에는 큰 수익으로 마감하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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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 역시도 7월은 정말 한국 코스피 시장의 역사에

    기록될 정도 수준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기에 8월에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우상향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8월에는 말씀하신 대로 시장이 안정화 조치의 효과를 얻어 기업들의 실제 실적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우상향하는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시장은 대외적인 이슈나 국제 정세등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시장 전체의 반등만을 맹신하면 좋지않을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당분간 순탄하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변동성 관리 및 안정화 대책 등 수급 왜곡을 완화하려는 시도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와환 시켜줄 역할을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결국 기업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중요합니다. 2분기 어닝 시즌이 이어지는 만큼, 확실한 실적 체력을 보여주는 반도체·수출주 중심의 반등 여부가 핵심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