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성분이 모발의 건강에도 영향을 주나요?
인터넷상에서 탈모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단백질 성분이 많은 음식들이 많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들이
모발의 건강에도 실제 영향을 주는 건가요?
단백질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머리결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모발은 80~90% 가량 "케라틴(keratin)"이라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답니다.
케라틴은 아미노산인 시스테인, 아르기닌, 메티오닌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런 성분들이 부족하게 되면 머리카락은 약해지고 쉽게 끊어지고,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단백질 섭취가 모발의 형성과 유지에 정말 중요한 필수 영양소입니다.
[단백질이 주는 모발의 영향]
(1) 단백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를 하게 되면, 몸이 아미노산을 이용해서 새로운 케라틴을 합성을 하게 됩니다.
(2) 공급원: 살코기, 달걀, 생선, 유제품, 해산물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며, 모발 성장기(성장 속도가 빠른 시기가 있습니다)에 충분한 영양을 제공해줍니다.
(3) 부족시: 하지만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게 된다면 인체가 생명 유지가 우선이니 머리카락에 영양은 잘 공급되지 않아서 탈모가 촉친됩니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면?]
단백질을 과다 섭취해서 모발이 더욱 두꺼워지고 윤기가 나는것도 아니에요. 모발 윤기 탄력은 단백질도 있지만 아연, 셀레늄, 철, 비오틴, 비타민B, 필수지방산 균형에도 좌우가 됩니다. 단백질은 기본 근골격을 만드는 재료지만, 전체적으로 모발의 건강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두피 혈류의 개선,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물 섭취, 규칙적인 숙면이 함께 이뤄질 때 유지가 될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명 평가단백질 성분은 모발의 건강과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주로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단백질이 부족하면 신체가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아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빠지는 탈모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는 모발의 주성분을 보충하여 모근을 튼튼하게 하고, 머릿결에 탄력과 윤기를 부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단백질이 탈모에 좋다고 해서 보충제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신장 등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일부 성분은 오히려 탈모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적정량의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