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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상 간바레 술은 따뜻하게 먹어야 하나요??
분명히 제가 술집에서 오또상 간바레 사케를 시원하게 해서 먹었느데 배우자는 사케는 따뜻하게 해서 먹는거라고 합니다. 회에 먹을건데 정말로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또상 간바레는 따뜻하게만 먹는 술은 아닙니다.
오또상 간바레 사케는 차게 마셔도 무방하고, 특히 회에는 차게가 더 잘 어울립니다.
사케는 종류, 취향 따라 냉, 상온, 온 모두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사케를 자주 먹곤하지만 따듯한것보다 차가운 술을 선호하다보니 따듯하게 먹지는 않습니다.
물론 야외에서 먹거나 날씨가 너무 추울때는 따듯한 사케가 생각나서 가끔씩 데워 먹긴 하는데
이거는 선호도기 때문에 그냥 시원하게 드셔두 됩니다.
보통 사케는 마시는 계절에 따라 사케의 온도를 정하는 것 같습니다.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해서 마시고
더운 날에는 반대로 시원하게 해서 마시는 것이니
자신이 좋을 대로 마시면 됩니다.
사케는 분명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더 낫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무조건 뜨겁게 뎁혀서 마시진 않아도 되고
경우에 따라선 시원하게 드셔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법이 있는 것이 아니니깐요.
사케는 반드시 따뜻하게만 먹는 술은 아닙니다.
오또상 간바레는 보통 차갑게(냉사케) 또는 상온으로 많이 마시는 편이고, 술집에서도 차게 나오는 경우가 흔해요.
회와 함께라면 차갑게 마시는 게 향·깔끔함 면에서 더 잘 어울립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도 사케는 차게해서 마시게 됩니다. 어떤 안주랑 먹던 따뜻하게 마시는 것보다 처음부터 사케를 차게해서
마셔서 그런지 항상 얼음에 담궈 마시게 됩니다. 개인 취향이기에 어떤게 맞다라고 말하기 힘듭니다.
간바레 오또상 사케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차갑게 마시면 청량감이 있고 따뜻하게 데우면 단맛이 느껴집니다. 근데 저는 온사케는 너무 빨리 취하고 목 넘김이 좀 이상해서 개인적으로 차게 마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오또상 간바레는 차게 마시는 것이 맞습니다.사케는 전부 따뜻하게 마시는 술이 아닙니다. 오또상 간바레는 가볍고 드라이한 스타이롤 향이 섬세한 사케로 차갑게(5-10도) 마셔야 맛과 향이 살아납니다. 따뜻하게 데우면 알코올 냄새가 올라오고 맛이 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