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는 이용자의 무리한 요구를 어디까지 들어줘야 하나요?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서비스 이용자나 보호자가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부탁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회복지사는 어느 정도까지 요구를 수용해야 하며, 거절할 때 지켜야 할 원칙이나 대응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매뉴얼을 따르면 편할수 있어요

    무리한 요구는 내담자분들과 소통방법으로

    라포형성 도 중요합니다

    복지사는 직업적으로 다가가는게

    욕구사정에 있어서

    본인에게도 덜 마음이 아프거든요

  • 안녕하세요. 박차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은 규정입니다. 규정과 규칙이 최소한이구요~!!

    그 위에 것은 기관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라고 해서 대상자들의 요구를 무제한적으로 들어줄 이유는 없습니다.

    철저하게 사회복지사로서 하시는 일의 바운더리를 정하시고

    그 안에서만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사회복지사는 이용자의 모든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관의 서비스 범위와 사회복지사의 업무 권한, 윤리 기준 안에서 필요한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리한 부탁이나 사적 심부름, 금전거래 등은 명확히 거절해야 합니다. 거절할 때는 이유와 가능한 서비스 범위를 차분히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다른 기관이나 지원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되거나 갈등이 예상되는 요구는 혼자 판단하기보다 상급자와 상의하고 상담 내용을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