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한달전 폭행을 당하고 개인합의를 하기로 했지만 갑자기 고소하라고 합니다.
모임에 처음 나가는 자리에 같이 있던 남자분이 다른 여자분의 목을 조르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해 머리가 찢어졌습니다. 이후에 고소는 하지않은 상태로 개인 합의를 보기로 하엿는데 합의금 지급하기로 한날 전날에 가해자측 어머니란 사람이 전화가와서 cctv달라고 요구하고 직장물어보고 계속 하면서 따지길래 본인도 잘못한걸 인정했는데 자꾸그러시는 이유가 뭐냐 일방적으로당한건 저인데 시시비비를 가리고싶은거냐 라는 대화를 하다 제가 근무중이라 더이상 드릴말씀이 없으니 약속한날자에 합의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고소진행하겠다하니 배째라는 상황입니다. 저는 머리가찢어져서 2주간 일도 하지못하고 지금도 중요한 일을 하는중에도 일이 손에 잡히지않는 상황이라 너무 억울하고 계속 저만 피해를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