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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중반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60 중반을 넘어서면서 점점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사람 나름이겠지만 저는 요즘 계단오르는 것도 귀찮아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사실 다리하나를 절단해서 한쪽은 의족이거든요. 럴 수록 더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은 아는데 몸이 잘 따라주지를 않습니다. 재미있게 할 수있는 무슨 좋은 방법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60대부터는 무엇보다 근육과 뼈의 손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근력운동, 즉 힘을 세게 주는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의족을 착용하신 분에게 맞는 운동법이라면 일반인들을 위한 운동으로는 안 될 듯하고, 재활운동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 보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귀찮아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절대로 옳은 자세가 아닙니다.

    의식적으로라도 힘을 주는 동작을 자꾸 하시도록 하세요.

  • 일단은 60대 중반 건강 관리 같은 경우 근력 운동도 많이 하지만 일단은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계단 오르기라든지 평소 조깅 같은 거 자주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꾸준한 운동을 해 주셔야 건강 관리를 해 줄 수 있습니다

    •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 나에게 맞는 운동방법을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

    • 무리해서 힘든 운동보다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생활습관의 유지

  • 건강관리를 위해서 무조건 계단을 탄다는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더군다나 한족다리가 불편하면 계단을

    많이타면 허리까지 아플수 있으니 평지를 걷기 바랍니다 내몸에 맞는 운동이 가장

    건강한 운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경험자 입니다

  • 나이가 들수록 격렬한 운동은 지양해야 합니다. 따라서 걷기운동을 추천드립니다

    즐겁게하기위해서는 운동을 운동시간이 아닌 라디오를 듣거나 재미있는 방송을 들으면서 하시길 권합니다

  • 운동이 힘들면 걷기보다 수영이나 물속 걷기 같은 수중운동이 좋아요.

    물이 몸에 부담을 덜어주고 재미도 있어요.

    또,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요가도 도움이 되고요.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고 즐기면서 하는 거예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하거나 음악 들으며 하면 더 재미있고 지속하기 쉬워요.

    몸이 따라주지 않아도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