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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고래226

개운한고래226

층간소음 해결 방법 어쩌면 좋나요??

신축아파트 들어와서 너무 행복했어요

1군 브랜드 매번 1위하던 아파트 당첨되서


하지만 5개월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

윗층애가 별난건지 너무 심해요

발망치 끌고당기며 타는 장남감 소리


두번정도 오픈톡으로 말해서 메트 깔았는데

이젠 오픈톡 채팅 막아놨네요


이제 말하면 전쟁이겠죠? 메트까지 몇백주고

깔았는데 싸우는건 취미가 없고

애기 다 클때까지 견뎌야되나 싶고

집이란 휴식인데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관리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12다현

      212다현

      안녕하세요. 212다현입니다.

      저희 집도 아랫집에 친구가 사는데 저로 인한 층간 소음으로 인해 시끄럽다는 민원이 자주 들어오고 있어요.

      이렇게 층간 소음으로 인해 민원이 자주 들어올 때는 늦은 시간에 가급적 청소기나 세탁기 등 소음이 심한 기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아이들의 발소리, 망치질로 인한 보복소음, 피아노, 라디오 등으로 인한 고성 소음은 아랫집에 심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민원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 추후 범죄로 인한 처벌 가능성이 있으니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윗집 사람한테 조금 조용히 해 달라고 당부해보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제 답변 추천 및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솔직히 윗집이 아무런 조치도 안했다면 심각한 문제이지만,

      윗집도 몇백이나 주고 그렇게 매트를 깔았는데, 그래도 그렇다면

      진짜 집의 구조상의 문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게 좋게 지내면서 좀 친해져서 오히려 윗집에 조심하게 행동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해서 클레임을 제기하면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그냥 배려없이 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저도 질문자님이랑 비슷하게 2023년 5월 기대를 품고 내 집 마련에 성공해서 입주를 했는데 윗집 애기가 너무 뛰더군요...

      그래서 진짜 한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집에 오기가 싫어서 윗집에 한번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뭐 사정은 이해하는데 뭐 밤이나 주말 아침 이럴때는 좀 삼가해달라고 이야기하니까 좀 괜찮아지긴 하더군요...

      근데 생각해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관리소에 이야기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은근 직접 올라가면 보복을 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를 우선은 하세요.

      물론 소용 없는 일이긴 합니다.

      해결이 도려면 상대방이 조심하는 건데 무시하면 해결이 될 수가 없습니다.

      층간 두께를 완화한 건축법이 근본적인 문졔라 입주민들끼리 다퉈봐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 되구요.

      사실상 이사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위원회? 중재? 모두 소용없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