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강정을 만들었는데 바삭하지않아요 문제가 뭘까요?

쌀강정을 만들었는데 찐득하진 않는데 바삭하지도 않네요 청을 오래 끓여야 될까요? 오래 비비니 틀잡기가 어렵던데 노하우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쌀강정이 바삭하지 않은 이유는 주로 시럽(청)의 끓이는 정도와 온도, 그리고 섞는 과정에 있습니다. 시럽은 적절한 농도까지 충분히 끓여야 바삭한 식감을 내는데, 너무 묽으면 찐득하고 눅눅한 결과가 나옵니다. 시럽을 끓일 때는 물엿이나 설탕이 150~160℃ 정도로 갈색 빛이 돌 때까지 졸여야 합니다. 또한, 쌀튀밥과 시럽을 섞을 때는 빠르고 고르게 섞되, 오래 비비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바삭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틀에 넣을 때는 너무 눌러 담지 말고 살짝 눌러 고정만 해주는 것이 바삭함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