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DSR이외에 스트레스 DSR은 무엇인가요?

한국에서도 총부채상환비율인 DSR제도가 도입되었고 최근에는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고 있다는데 이게 무엇이며 올해는 2단계 내년에는 3단계로 강화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등급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강하 경제전문가입니다.

    DSR(Debt Service Ratio)은 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을 의미하며, 개인이 받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을 말합니다.

    스트레스 DSR은 DSR을 산정할 때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고려하여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한 것을 말합니다. 이는 대출 상환 능력을 보다 엄격하게 심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2024년 현재 2단계가 시행 중이며, 총 대출액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DSR 40% 규제가 적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 테스트 비율(DSR)은 소득 대비 대출 상환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가계부채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DSR이 40% 이하인 것이 좋은 상황으로 평가됩니다. 스트레스 dsr 은 신규 대출 심사시 대출 한도를 소득과 대출 현황을 비교해서 기존 보다 한도를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Debt Service Ratio) 산정 시 일정수준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부과, 차주의 대출한도를 줄이는 데 목적을 둔 제도를 말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2단계에서 3단계로 상승하면 스트레스 DSR이 100% 적용 되는데 이렇게 되면 기존의 DSR에

      가상의 가산금리가 붙게 되어 총 대출 한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는 이유도 가계대출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정책입니다

      작년부터 계획이 되어 왔던 것이고 올해 최대치로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은 사람들이 대출을 갚을 수 있는지 평가하는 기준입니다. 스트레스 DSR은 경제가 어려워져도 대출을 잘 갚을 수 있는지를 더 엄격하게 평가하는 겁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평가 기준이 더 까다로워져서 사람들이 대출을 받을 때 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로 대출자의 연간 소득에서 매년 갚을 대출의 원금과 이자의 합을 비율로 나타내서 그 비율이 40%를 넘지 못하다록 관리하고자 한 정책입니다. (즉 DSR 40% 까지만 대출이 가능)

    DSR에 추가하여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하는 것이 스트레스 DSR이라고 하는데 이는 향후 대출이자 부담이 늘어날 것을 가정하여 DSR을 산정하여 40%를 넘지 못하도록 관리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대출금리가 4%를 기준으로 DSR를 산출했다면, 앞으로 스트레스 DSR은 현재 대출금리가 4% 이지만 앞으로 최소 4%에 금융위원회에서 산출한 스트레스 금리 1.5%~3%를 적용하여 합산한 이자율로 DSR를 산정하여 대출가능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스트레스 금리를 1.5%~3%의 25%만 적용됩니다. 7월부터는 50%, 2025년 1월 부터는 100% 적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2단계 스트레스 DSR에서는 표준 스트레스 금리에 적용되는 가중치가 1단계(25%) 보다 높은 50%로 올라갑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금리가 4.0%라고 가정할 때 현행 스트레스 DSR을 적용하면 4.38%로 금리가 높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기존 DSR 모델을 확장하여, 향후 금리상승 가능성 등을 감안해 보다 엄격한 수준의 DSR 규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DSR 산정 시 일정 수준의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가계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한도를 2단계 스트레스 DSR에 맞춰 산출하며, 3단계 스트레스 DSR 규제가 시작되면 기존 표준 스트레스 금리 반영 비율이 50% 수준에서 100% 모두 반영되며 적용 범위도 모든 가계대출로 넓어지게 되면서 대출이 더욱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