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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수수한시바견
화장실 문을 열어두는 것 닫아두는것 ??
화장실 문을 열어두는 것 닫아두는 것 중에
뭐가 맞다고 생각하세요?
화장실에 창문이 없다는 가정입니다
저는 보통 청소하고 열어두고 평소에는 닫아두는데
곰팡이 필거같아서 ㅠㅠ
6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화장실에 창문이 없다면 평소에는 문을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문을 닫아두면 내부 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청소 직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문을 항상 열어 통풍을 시켜주셔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내용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핵심은 습기를 얼마나 빨리 빼내느냐입니다.
평소에는 문을 닫아두고, 샤워 후나 청소 후에는 환풍기를 충분히 돌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물기를 최대한 닦은 후에 문을 약 10cm 정도만 열고 환풍기를 가능하면 1~2시간 이상 돌린 후에 문을 닫아두면 됩니다..
단 환풍기가 약하거나 배기되지 않는 구조라면 문을 열어듀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청소 깨끗이 하시고 하수구 막는 덮개 있어요.
실리콘 덮개로 덮으시고 변기뚜껑 닫고 화장실문 잠시 열어두세요.바닥 쫙 마를때까지 열어두시는게 좋아요.
빨리 마르게 하시려면 욕실 바닥 스퀴지로 물기 제거 벽이랑 바닥 미리 한번 어느정도 하세요.그럼 금방 말라용~~~
평소 화장실 문은 여러가지 이유로 닫는게 좋습니다 첫째는 세균 및 악취 확산 방지 입니다 변기 물을 내릴 때 발생하는 미세한 물방울(비말)과 세균, 그리고 화장실 특유의 습기·악취가 집 안 거실이나 침실로 퍼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번째는 곰팡이 확산 억제 입니다 화장실의 높은 습기가 방이나 거실로 흘러들어가면 집 안 전체의 습도가 올라가 도배지나 가구 등에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커집니다 세번째는 풍수지리와 심리적인 부분입니다 시각적으로 변기나 내부가 계속 보이는 것보다 문을 닫아두는 것이 집 안을 한결 정돈되어 보이게 합니다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름에는 습해져서 씻고난후에는 닫고 평소에는 열어둡니다.
가을, 겨울은 건조하니까 씻고난후에도 무조건 열어두고요.
저희는 대신
1. 환풍기를 365일 24시간 켜두고(전기세 많이안나옴)
2. 변기를 뚜껑 닫고 내리고 늘 닫아놓는것이 온가족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변기 내릴때 세균이 퍼진다고 해서)
3. 저녁에 청소하고 바닥을 물기제거를 반드시 합니다.
창문이 없다면 열어두는 게 좋아요 저희 집도 화장실엔 창문이 없어서 항상 열어놓아요 안그러면 습기 차서 곰팡이가 생길 수 있거든요 샤워하고 나서는 환풍기도 틀고요!
문은 닫고 환풍기를 켜두세요. 겨율엔 건조하니 문을 열어두는 게 집안 습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습한 계절인 여름엔 무조건 닫고 환풍기 켜는 게 좋아요. 우리나라 무속에선 화징실은 음의 기운이 강해서 닫아두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계절관계없이 무조건 닫아둡니다.
화장실 공기가 좋은 편은 아니겠죠.
저는 아파트 살고 있어요.. 우선 화장실 청소 하고는 문을 열어둬요. 외출하거나 출근할 때도 열어둬요.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문을 닫아요. 화장실 공기를 공유하고 싶지않아서요.
선풍기로 빠르게 말리신 걸 추천 드립니다
란 그러면 방안 침실로 곰팡이가 스며 듭니다
침구도 자주 세탁하시고 습기 제거제를 두 개 정도 놓아 두셔서 습기가 생기지 않게 관리 하셔야 합니다
곰팡이 생기든 말든 닫는편입니다 곰팡이 생기면 그냥청소하면되니까요 근데 화장실 냄새라던지 변기물이 계속 담겨 있는 물이 잇다보니까 저는 닫는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사실 저는 결벽증이 좀 있는편입니다..ㅎ
화장실용 제습기를 사는 것도 좋아요!! 저 제습기 사서 샤워하고 나서 제습기 넣어두고 평소에는 빼놓고 그래요
온풍기같은것도 좋다하더라구요
창문 없으면 어차피 문열어두면은 집이 습기차서 ㅜ
뭐 하나 구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어ㅏ요
저는 평소 화장실을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화장실 문을 열어 둡니다.화장실 내부 자체가 물기, 습기가 많은 곳이라서 문을 닫아두면 환기 뿐만 아니라 대부분 젖어있는 공간이 되기 때문에 곰팡이 및 세균 번식이 훨씬 쉬워지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문을 열어 둡니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 문을 무작정 활짝 열어두면, 화장실 안의 엄청난 습기가 거실이나 방으로 그대로 흘러들어와 오히려 집안 벽지나 가구에 곰팡이가 피거나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환풍기 성능이 약하거나 집 전체 환기가 원활하지 않은 구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다음과 같은 방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창문 없는 화장실 곰팡이 방지 대책
환풍기로 1차 습기 배출 (문 닫고 가동):
샤워 직후 20~30분 정도는 화장실 문을 닫고 환풍기만 집중적으로 가동하여 습기의 가장 큰 덩어리를 밖(덕트)으로 빼냅니다.
문은 '살짝' 열고 집 전체 환기 병행:
환풍기를 켠 상태에서 문을 완전히 열지 말고 손가락 한두 마디 정도만 살짝 열어두세요. 이때 집 거실 창문이나 베란다 창문을 함께 열어두면, 화장실 내부로 공기가 빨려 들어가면서 습기가 방 안으로 퍼지는 대신 창문 쪽으로 빠져나가는 공기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욕실 안 물기 제거 (가장 확실한 방법):
습기 자체를 원천 차단하려면 샤워 후 스퀴지(물기 밀대)나 마른 수건으로 벽과 바닥의 물기를 1분 만에 슥 밀어내고 문을 닫아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애초에 증발할 물기가 없으면 집안으로 습기가 넘어오지 않습니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라면 평소에는 닫아두고
사용 후에는 한동안 열어두는 방식을 추천드려요
곰팡이가 걱정되시면 문을 계속 열어두는 것보다
습기를 빼고 닫기가 중요하고요
환풍기도 씻은 후 켜 두시고
씻은 후 열어두시고 바닥과 벽의 물기는 닦아주시는 게 좋긴해요
힘들긴 하겠지만..
질문자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화장실 문은 창문이 없다 하더라도 닫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청소를 하고 난 뒤에는 세제 냄새가 날수도 있기 때문에 환기를 위해서 잠시 열어 놓을수는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닫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열어두기 냄새제거, 습기방지. 지속적인 냄새를 날리기 위해서 반드시 문은 열어둬야 한다. 습한기운도 문을 열어두면 서서히 건조하게 된다. 항상 문을 못열어둘 상황이면 훼ㄴ이라도 켜놔야한다.
가정집 얘기하시는거죠...
평소 관리를 잘 하신다면
열어 두나 닫아두나 크게
문제 되는것은 없어 보이
네요
창문이 없다면 화장실 팬
은 전등과 연결되어 있을
거 같네요
청소 깔끔하게 하신다면
겨울난방 여름냉방 온도
외에는 별 이상 없을듯요
저희도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서 곰팡이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평소 사용 후나 청소할 때는 문을 더 신경 써서 열어 두는 편이고, 낮에 집안을 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도 환기시키고 있어요. 밤에 잘때는 문을 닫아 놓아요.
다행히 곰팡이도 안보이고 눅눅하지 않아요.
저는 샤워 직후나 물 사용 시에는 환풍기만 켜고 문을 닫아둔 다음 어느정도 습기가 사라지고나서 열어두는 편이에요! 샤워 후 바로 문을 열게되면 나쁜 균이 집 내부로 들어온다고 들은 것 같아서요ㅠㅠ
창문이 없다면 저같으면 항상 열어두는것이 올바르다 생각됩니다. 환기를 시켜야하고 곰팡이 방지를 위하서입니다.
아니면 목욕을한후 열어둔채로 나와서
습기가 제거돼면 닫으시거나 용변을 본후는 타인이 없다면 열어두었다 닫으셔야할것같습니다. 저는 창문을 항상 조금씩 열어두거나 춥지않으면 항상 열어둡니다. 현관 맞은편이라 보기싫다고 남편은 닫아버립니다. 창문이 없으면 중간 중간 열어두세요.
환풍기만 있고 창문이 없는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계절에 따라 여름에는 습기가 많으므로 샤워후 환풍기 풀가동 하고 문은 열어서 습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곰팡이로부터 자유롭습니다.
겨울은 습기가 적은대신 공간적으로 건조하므로
샤워후 환풍기는 2-3시간 가동하고 문은 열어 가습의 효과를 얻는것이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
제발 열어둬 제발... 닫으면 물비린내나고 곰팡이피고 습해지고 냄새나고, 진짜 가족중에 오빠가 문닫는 습관있는데 진짜 개때리고싶음.. 청소 깨끗이해도 문닫아놓으면 곰팡이 잘생기고 냄새도 가둬져서 안빠진다고 걍 공중화장실 냄새난다고 그러다가....
평소에는 환기때문에라도 열어두고 누가 씻거나 그럴때만 닫아놔요
근데 환풍구 따로 있으면 씻고나서 축축하니까 그거 켜놓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아님 걍 평소에 닫아두시고 씻고 난 직후나 사용 직후 냄새같은게 걱정되시면 열어뒀다가 공기가 좀 빠지고 나면 그때 닫으시면 될듯?
저희집도 거실화장실에 창문이 없는데 청소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놓아요~ 요즘은 덜한데 여름에는 습기가 조금만 있어도 곰팡이가 스물스물 올라오더라구요 ㅠㅠ 청소후 꼭 열어 둔답니다~
창문이 없는 경우 환풍기를.틀고 문을 열어두시는 것이 내부 습기를 제고하는데 좋습니다. 충분한 시긴 동안 열어두셔서 환기를 시켜 주셔야 곰팡이 등을 막을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창문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문을 살짝 열어둡니다.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서 곰팡이가 잘 피는 곳이기 때문에 환기를 위해 문을 활짝 열지는 않고 1/3정도 열어둡니다. 그래야 화장실 습기가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전 젊어선 모르겠는 나이가 들고 혼자 살고 요즘은 코로나도 재발되고
코로나 백신도 맞고 부작용으로 심정지도 종종있고 도둑이 침입할 수도 있으니 열어둡니다
도둑이 침입해 숨을때만 닫는다 생 각하는 주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청소하고 열어두면 괜찮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물때 곰팡이 가 있는 환경에서 샤워를 하거나 하고 문을 열어두면 수분의 입자에 곰팡이가 붙어서
결국 방으로 나오는거죠 방이나 거실을 환기시키면 그나마 좋구요
저는 손님이 오는 경우 아니면 열어두는 편입니다. 샤워나 씻고 나서 항상 화장실이 습할수 있어서 환풍기도 틀어놓고 문을 살짝 열어두는 편입니다. 혹시 저희집 반려묘들이 갇히는 경우도 있고 해서요.
화장실은 각종 세균의 번식처입니다
특히 습기를 제거하는게우선입니다
샤워하고나서 습기를 제거하기위해 찬물로 벽면,모서리부분을 깔끔히세척후 물기를 제거 곰팡이의 번식을 차단하는게최선
참으로 어렵네요 환풍시설이 없다고 하면 열어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식차이가 화장실은 더러우닌까 분류되어야 한다는 인식 지금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신다면 열어놓고 사용하시는게 더나은 방안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