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밑빠진 독, 자식이 돈은 벌지 않고 계속 돈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대학가지 나온 아들이 취직을 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돈을 달라한답니다. 사업한다고 핑곜대고, 친구들 만나야 한다고, 취직해라 하면은 요즘 불경기라 뽑아주는데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치고, 부모는 60 넘어 근근히 먹고 살아가는데 말입니다. 어찌하여 돈을 즈면 며칠째 아이템 구상하러 간다고 가서는 돈만 다 까먹고 들어와 또 빈둥빈둥하고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르겠다고 하더러고요. 여러분의 입장이라면 어떤 해결책을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