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손절 하는게 맞는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저는20살대학생입니다
자꾸 돈 빌려가시고 갚지도 않으시고 지금까지 빌려가신 돈만1500만원인데 또 돈을 안빌려주면 협박까지 하셔요 자꾸 난 아파서 일 못해 이러고 집에 제가 잘가지 않지만 집도 안치우시고 그냥 백수처럼 사시고 싶어하시는것 같다라고요 그냥 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용돈 받은적 한번도 없었고요
그냥 저를 돈 벌어오는 기계로 생각해서 더이상 힘들어서요 손절하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학원 다닌적 한번도 없었고 그냥 자꾸 핑계만 하는것 같아서요
16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은 무조건 손절하세요
사람은 절대 안바뀝니다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라면
자식에게 그런 부담 주지도 않구요
열심히 사시는데 힘들어서
도와달라는게 아니잖아요
일단 연락을 끊고 시간이 지난후
그때 결정하세요
그때 나아지셨으면 부모니까
연을 끊을수는없고 거리를 두고
그래도 연락은 하면서 지내시면되구요
그때도 똑같은 상황이면 손절하시구요
지금 당장은 연락을 끊고
본인의 인생을 살기바랍니다
저는 부모이기도 하고 자식이기도 합니다만.
사시면서 용돈 한번 받은 적 없는데 계속 그렇게 행동하신다면 손절보다는...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손절 말씀을 하실 것 같은데...손절을 하셨다가 무슨 일이라도 생긴다면 그 죄책감을 지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돈문제에 대해서만 단호하게 하시면 어떨까요?
20살인데 대학생이다. 그동안 1500만원가량을 빌려주고 못 받았다. 그런데 집에서 돈버는 기계로 취급당한다.
어떻게 해서 돈을 벌었는지 모르겠지만 불법이 아닌 합법으로 돈을 벌어 고작 20살이 부모님께 빌려준 돈이 1500이면 능력이 엄청난데요. 학업때려치우고 돈 버는 기계가 돼도 될것 같습니다. 물론 손절, 독립 하는게 맞고요.
직장인도 아니고 학생신분으로 살면서 모은 알바비가 1500인것인지 불법적인 루트 혹은 복권등으로 가지게 된 재산인지 모르지만 능력좋네요.
사실 그런 부모님과 당장보다는 배우자를 만날을때가 힘들것같네요. 본인도 그러한데 배우자분께도 그러실수 있을것같으니깐요. 빌려가신 액수가 얼마의 기간동안 그러셨을까요? 부담스러우니 말씀하셨겠지만 글쓴분의 글을 읽어보니 부모님의 원망이 있으신것같아요. 받은거 하나없는데 바라기만하고 감정적으로 대해주는거 하나없이 돈만 바라시는 모습에 지치신것같아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부분들이 더 힘들게 하는것같아요. 힘드시면 손절보다는 멀어져보세요. 너무 독한마음말고..그러다보면 여기에 글 적지않고도 다른이들말보다도 확실한 정답이 내려지는 날이 있을것같습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글로 보아선 본인이 스스로 이미 답을 정해놓은것같네요만.
아직 20대라 인생을 이해하긴 어려울것이에요!
30대에 가면 20대 시절이,,
40대에 가면 30대 시절이,,
50대에 가면 40대 시절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자식이기도 하고 부모이기도 한 저는 인생에 정답은 없는 듯합니다!
손절해도 후회하고 이어져도 후회할것이 보이는데 본인 스스로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없기를 바라요!
글 쓰신분 참 대단하시네요
저또한 님처럼 그랬는데,
갈수록 자식 고생하는건 안보이는 부모덕분에 내주변(남편,자식) 들이 힘들어지더라구요. 부모님이 몇년 그러고마는게 아니구, 요샌 그게 몇십년이 되는 장기전이니까요.
하다가 끝까지 못하면 결국 못하는 자식이 되는겁니다. 내가 제대로 살려면. 빨리 결정내리는게 답이겠지요. 그래야 부모님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대책을 세우겠지요
객관적으로 이제는 힘들고 지치시면 돈을 주지말아보세요 뭐 등과교환 같은게 아니라면 구지 힘들게 돈을 왜 주는지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 혹은 고민 해보시고 힘들다 싶으면 돈을 끊으시는게 좋으시지 않을까요?
누구나 다 똑같은 정답을 가질수는없습니다 작성자님이 생각하는 방식을 점검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떤 고민인지 제가 확인한게 아니고 구체적인 느낌이 들지 않아서 할 수 있는말이 한정적이네요.
자식이자 부모님입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이야기 꺼내기까지 고민이 많으셨을텐데 이제는 더이상 할수없음을 단호히 말씀드리고 이제는 거리와 시간을갖고 이성보다는 현실적으로 진실되게 말씀드리면서 못한다고 해보시면서 기달려보시는게 판단됩니다
손절이 답인듯합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누군가 대신
해결해준다는 인식이 강하면 두고두고 고생하실수 있어요.
갚으려는 의지와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때 화해에 손길을
내밀어도 늦지않을듯 싶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부모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그러면 안되는건데 이게 현실적으로 부모 자식간 손절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이건 법적으로 가는거죠 그냥 번호바꾸고 연고없는 지역으로 가면 못 찾지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참 답답한게 이런 사정이 있는분들도 있는데 부모라는 이유 하나로 자식에 대한 모든 정보를 열람할수 있습니다 당연 성인이여도요 본인이 이사를 가서 전입신고를 하고 번호를 바꾸고 잠수를 타셔도 부모들은 그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무작정 손절보다는 한번 이 악물고 대들어보세요
폰번호 바꾸고 지금 따로사시면 집주소 절댜알려주지마시고
주소지도 다른곳으로 해놓으세요
자랑스러운 부모은 못되더라도 자식에게 피해가는부모는 안되야할텐데 라고 생각하는게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도 더해주려고하거나 자식에겐 피해가게 안하려고하는게 부모아닌가요..?
본인이 너무 힘드시면 손절하는게 맞다고봐요
손절만이 답인 듯 합니다.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대학생 자녀에게 돈을 빌리고 안갚는 부모라면 단순히 쉬고 싶은게 아니라 무엇(도박, 이성 등)엔가 빠져계신게 분명합니다.
20살 대학생인데 용돈을 안 받으면서 집에 경제적 지원까지 해주셨다면 정말 능력이 좋으시네요. 그런데 용돈을 받지 않았다 해도 성장과정에 분명 부모의 도움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대학교 학비도 스스로 다 부담하신 걸까요? 단호하게 손절하라고 말씀드리긴 조심스럽고 이제 성년이니 독립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벌려가시는 게 어떨까요?
20살에 1500만원을 부모에게 빌려준 정도라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됩니다
본인도 끊어내고 싶어 질문한 것 같은데요 원하는대로 하세요! 아무도 욕하지 않습니다
부모같지 않은 부모와 연 끊는다고 큰일나지 않아요 오히려 끊어내지 않으면 본인인생이 없겠죠
지금 20살이면 아무리 늙은 부모라도 4-50대? 60대? 정도일텐데 100세시대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빨대꼽히는 삶이 지속될지 모르는데 계속 끌려다니지 마세요
본인 인생을 사세요 제발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이라 보여지네요. 힘드시겠지만 좀 거리를 두시는게 어떨까합니다. 손절하는게 쉽지 않으시겠지요. 그래도 아직 젊으신 나이인데 함께 구렁텅이로 빠질 순 없지 않겠습니까?
안타깝네요
반대로 자식이 1500만원을 가져갔다 생각해보셔요 그리고 또 요구한다면 과연 그부모는 어떻게 할까요 돈이없으면 빛이라도 내서 자식에게 뒷바라지 할수있는것이 부모입니다
자식은 부모만큼 절대못합니다 또한 바다같은 부모랑 비교할수도 없어요 능력이 되시면 해드리세요 빚은 내지 마시고요~
무조건 손절입니다. 저도 부모된 입장으로서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그렇게 자식을 대할 수 없습니다. 줘도 줘도 부족하고 미안하기만 한게 부모마음인데 갓 20살 된 아이에게 벌써 1500만원씩이나 빚을 지다니요?
일반적인?부모라면 질문자님의 부모님처럼 그러지않죠. 다분히 자식을 키워줬으니 노후는 책임지라는식인거 같은데 부모연을 끊을수는 없자나요?
돈관계를 확실히 하셔야합니다. 20대시면 부모 도움받지않는것만으로도 대단하시네요.
20살인데 빌려간 돈만 1500만 원 이라니,,,
부모님과의 연은 되도록 멀리하시고
지금까지 벌어온 그대로 쭉 저축해보세요.
지금까지 빌려준 돈을 보니 미래가 기대되는 분이시네요.
손절하세요 다키워놓고 용돈받는것도 내아이 고샹해서 번돈 받는게 너무 아까워 안받는게 부모맘입니다 내아이가 피땀흘려 번돈을 아무렇지않게 협박까지 견디고 계시는게대단합니다
어차피 손절 하실 것 같네요
시간차만 있을 뿐이지..
아버님이 경제적 독립이 필요해
보이네요.
자식을 협박하는 부모라니ㅜㅜ
거리를 두시고 돈도 안주셔야
아버님이 일도 찾으실 것 같네요.
저는 일단 글쓴이님에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네요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고, 모든 부모가 자녀를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게 아니란걸 새삼 느낍니다.
어렵더라도 일단은 20살이 되어 성년이 되었으니 본인의 삶을 꾸려나가는데 에너지와 노력을 쏟으세요!
그래도 됩니다.
부모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몸이 안 좋아서도 아니고 사지 멀쩡한데 빌붙으려하다뇨 그것도 해준거 하나없이 보나하니 글쓴이님은 어려서부터 일을 하신것 같은데 이제 겨우 20살인데 마음네 상처를 너무 많이 받으신거 같아요 손절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뭐라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본인의ㅜ인생을 사세요
답변부터 드리자면 손절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아질 기미도 없고 돈을 빌려가다 못해 미안한 기색도 없이 협박까지 한다면 더 이상 나아질 수 없는 관계같습니다.
이미 액수가 상당한것 같은데 아직 20살에 너무 많은 짐을 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모님과 심리상담이나 정신과부터 방문해보시고 결정하는것도 좋아보여요
가족이라 손절하라 마라 하기가 그렇지만 서로 피해는 주지 말아야하는데 20살이 무슨 돈이 있다고 돈을 자꾸 빌리고 협박까지 하시나요 아예 끊지 못하시더라도 금전적지원은 끊으세요
손절이 답입니다.
이미 지금까지로 낳고 길러준 은혜는 다 보답한거 같네요
따로 살다보면 가족이라는게 의외로 큰 부분이 아닙니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바엔 차라리 분가하고 여친한테 잘해주세요
부모님과 연 끊고 사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죠. 하지만 이제 성인이고 본인 앞가림도 하시는것 같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거절할건 칼같이 거절하시고 여지를 두지 마세요. 통화, 메시지도 증거로 저장해놓으시구요.
안타깝네요 저도 님처럼 그러다 결국 나이 40에 손절 했네요!
집 대출 까지 해서 돈 드렸고 생활비 매달 평균 2000천... 알고 보니 도박을 하시드라고요!
손절 할땐 값아야 할 돈이 6억이 넘었고요.. 결혼 하잔 여성도 많았지만 할 수 없어 다 헤어지고 현재는 50에 쬐금 모았긴 해도 어쨋든 힘들었습니다.
아직 젊으니 빨리 손절 하면 전혀 늦지 않았죠!
저는 다른 집 부모를 보며 나중에서야 알았어요!
명심하세요!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닙니다!
일단 핸드폰 번호 바꾸시고 부모님이 찻지 못하게 한 3년 그리해보세요 그리고 부모님의 생활상태등. 다른형제들은 어떤지등. 또 혹시나 친자식은 맞는지요. 유전자 검사한번 해보세요
손절이 답입니다 저 또한 작년까지만 해도 일을 안하시는 이혼하신 어머니에게 매달 월급에 절반정도를 줬습니다
생활비로 쓰신게아닌 노름을 하셨더라고요
핸드폰번호바꾸고 아예 연락안합니다 이젠
부자간의 정을 생각해서라도 손절은 하지 마시고요
아버지를 피해서 이름하고 전화번호 바꾸고 멀리 도망가서 살거나
아버지 부채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부채도 상속돼니까
가능하다면 호적을 파내는게 어떻겠어요?
우선은 손절 하세요.
부모님과 고상한벌29님 모두 사눈 게 힘들면 안되니깐요. 아마 고상한벌님 없이도 어떻게든 살아는질거예요. 조금 여유있게 누리고 싶은 것 뿐이지. 같이 힘들다고 하세요. 우선은 고상한벌29님한테 암은 시간 금전을 투자해서 자리를 잡아야해요. 고상한벌님이 자리 잡고 나서 돌볼지 돌보지않을지를 그 때 결정하세요.
20살 대학생이신데 빌려주신 돈이 1500이 넘는다니 능력도 있으시겠지만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아직은 본인 살기도 힘들텐데요.
어른이라고 해서 다 어른스럽지 않고 자식보다 못한 부모도 있겠지요 답답하시겠지만 당장 손절했을경우 주거 문제와 불편한 생활환경 등이 더 힘들수도 있습니다.
돈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차갑고 단호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면 공부나 본인일에 전념하기 위해 경제활동을 못해서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빌미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방법을 조금 더 고민 해볼것을 추천드립니다.
단 부모님이 사회적 상식에 반하는 막가파식이라면 손절이 아니라 탈출이 절실해보이네요
음 솔직히 까놓고 말씀드리자면 부모는 아무리 못나도 부모라고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진짜 부모 같지 않은 부모도 많습니다
신중하게 고민해보시고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아예 남남처럼 따로 사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지금 20살 성인이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니 미래를 위해서라도 그게 나을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손절해야 합니다. 가족밖에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남보다 못한 가족도 많습니다. 상처는 더 크게 입고요. 모두가 불행해지느냐, 나는 행복할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물론 손절도 쉽지 않은 일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일단 논외로 하겠습니다.
20살이니 독립 해버리자
그럼 월세는 어떻게 하냐 lh 청약 홈페이지 들어가서 임대주택 청매입 이런 거 지원하면 가격 싸니까 거기서 살고 일하고 공부하자
이건 답 없다
돈 주지도 말고 걍 독립 ㄱㄱ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라, 신뢰와 가족 관계의 근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 대해 어떤 결정이 '맞다'고 제가 단정 지어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고려해봐야할것.
1. 감정적인 결정은 미루기: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급히 결정하기보다는, 잠시 거리를 두고 냉정하게 상황을 분석해 보세요.
2. 명확한 '선' 설정: 당장 '손절'이 어렵다면, 우선 금전적으로 명확한 경계선을 긋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더 이상 어떤 이유로도 금전적인 지원은 불가능하다"고 분명히 전달해야 합니다.
절대 돈 드리지마세요. 점점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 하진 않을듯싶습니다. 거리를 두시고요. 꼭이요. 나중에 잘되서 그때 도와주셔도 됩니다.지금은 나만 보세요. 그만큼 하신것도 대단한겁니다.
양쪽다 얘기를 들어봐야함 .
제 3자가 한쪽말만 듣고 손절 하라 마라
할 문제는 아닌 듯..
여태까지 돈 달래서 매몰차게 못하고 다 드렸다는 사람이 손절이 쉬울까요?
갑자기 손절하면 나만 나쁜 자식됩니다
한달 용돈 정해서 그것만 드리세요.
용돈도 드리기 싫다면 드리지마시구요.
그것부터 해보세요.
달라는데로 드린 내 책임도 있는거에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한 현실이 너무 힘드시겠어요. 지금도 경제적으로 독립한것으로 보이니 본인의 미래를 위해 저축도 틈틈이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살아온 환경때문에 훗날 이성이나 배우자를 만나는데도 영향이 갈수 있습니다.
부모자식간에 연이 쉬이 끊어질수는 없으니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청약부지런히 넣으셔서 국민임대아파트(LH) 등으로 독립을 고려해보시고,
돈은 무조건 저축하시거나 하세요.
부모님은 돈을 못버시는게 아니고 안버시는거잖아요. 주거지 행정복지센터에 상담도 받아보셔서 부모님 일자리 주선 이런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돈을 벌게 하세요.
싫어도 피는 끊는게 힘들긴 해요. 도움을 주지 말고 도움을 받지 말고 그냥 안부정도만 하고 그 이상 이후 아무거도 하지마세요. 손절하는 순간 허탈 하는 감정이 있긴하고 속이 시원 하는 이중으로 생각이 들긴해요. 손절보다 그냥 처음 보는 사람 처럼 친절한듯 무심하는 거처럼 예의상 안부정도 인사 만 하고 하는게 최고 이예요.
부모님이 역할을 재대로 못하셔서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ㅠㅠ 주변에 가끔 그런부모들이 있는데 글쓴님도 돈이 없다고 거절하시고 똑같은 방법으로 돈이 없다고 하세요ᆢ 부모님에게 들어가는 돈이 밑빠진독에 물붓기인거같네요 ㅠㅠ 나는 60이 다되었는데 부모님 돈요구에 계속 응하는 그건 좀 아닌거 같아요ᆢ님도 살아야 하잖아요ᆢ 글쓴님의 부모님은 아직 50대일거 같은데 아직 일할수 있는곳은 많더라구요ᆢ
20세면 부모님이 아작 젊으시겠네요 요즘 70까지도 무슨 일이든 하려 하는데 일을 안하려 하는 지 일거리를 못찾는 지 모르지만 같이 안산다면 연락 차단하고 당분간 그렇게 지내 보세요
먼저,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가족, 혈연 정말 끊을래야 끊기 힘들죠.
신체적 폭행은 없으시고, 금전 요구같은 것만
있으신것같네요.
일단 자꾸 돈을 달라고 하면 어쩔수 없이 주신건가요?
관계를 끊기전에 먼저 단호하게 돈을 줄수 없다
선언하시고 절대로 주지 마시고요
같이 살고있다면 나와서 월세방이라도 얻어서 분가
하시고 간혹 한번 맛있는거 사서 찾아 뵈면 어떨런지요.
금전요구에는 절대 응하지 마세요
정말 힘드실꺼같아요 ㅠ 저한테 만약 그런상황이 생걌다면 저는 손절했을꺼 같습니다 그래도 부모라면 정이 있으니 이런거 불편하다 돈 갚아달라 말 마지막까지라도 계속 해보세여
부모가 자식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런 행동 못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분이 여기 글 올리신 이유는 손절이냐 아니냐 보다는 본인의 마음과 입장을 너무나 몰라주는 부모님이 원망스러우셔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결론적으로 저는 진지하게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 바뀌는 게 없다면 손절할 것 같습니다.
음...나 71세 남... 힘든것은 시간이.지나가면 다 추억이 됩니다...제가 20대때 주변에서 도움 받은글을 드리고자 합니다...경제학에서? 불균형이론이라는것이 있습니다..우선 강하고 잘하는것에 잡중하고 추후 그성과로 증명하는것이죠 .. 20대에 지금은 정서적으로 힘들지만 단호하게 절연하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은 자신이 조금만 움직이면 정부에서 최소한의 금전적인 지원책이 있어 굶어 죽지 않을 만큼의 상태로 사회생활이 가능합니다.. 주변에서 보고 있습니다.. 생각할 필요도 없아 단호하게 절연하시기 바람니다..추후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주시고..
질문자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부모니이 연세가 높거나 지병이 있다면 자식으로서 어쩔수 없는 지경 일것으로 생각을 하며 부모님 연세가 60세 이하 이고 건강 하다면 손절해도 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형편도 좋지않은데 우리딸은 대학나와서 몇년째 직장다니는데. 짠순이라 처음직장다닐때 용돈 2번주고 제가 그만주라고하니까. 지금까지 생리용품뿐아니라 간식 식비 영양제 까지 다사주고 지돈안쓰려고 해서 캥거루라고 놀리는데 힘들게 번돈 스트레스 받으니까. 가끔 일본여행도 다니고 하라고 해서 다니는데 제가 부모입장 이라도 그건아닌것 같네요. 요즘직장 생활하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지금이라도 힘들게 번돈 나중을 위해서 저금하시고 가끔 국내에라도 좋은데 많으니까 다니시고 하시면 좋겠네요. 우리딸은 가끔 스트레스 풀려고 호캉스도 하는데 가성비좋은 호텔도 많은데 혼자가서 반신욕도하고 맛있는 배달음식시켜서 먹고오고하던데 님도 그렇게라도 사셨으면 좋겠네요~그러다 우울증와요. 지금이라도 본인위해서 그렇게사세요. 내자신이 나를제일 사랑해야 한데요~지금이라도 화이팅 하시고 힘네세요~^^
용돈 받은거 없다고 하시지만 먹거나 입지도 않으셨어요?
공짜로 그 나이까지 크신 거 아닐텐데....
금전 부분은 본인이 명확하게 없다고 하셔야 이런 상황이 길게 가지 않습니다. 부모탓이나 남탓은 해봐야 본인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니 그만 하시고 본인이 기준을 잘 세워서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대학생인데 취직해서 돈 버셨다구요?? 그러면 완전 어른이자 독립체입니다. 부모님 용돈정도는 드려야 마땅하지만 어떤 경제적 개념은 잘 안 배우신 것 같으니 적당히 훈시하시고 가만히 있으세요. 폰번호 바꾸시는 것도 방법이네요.
부모님께서 질문자분에게 좋은 부모님이었는지는 제가 감히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금전요구에 대한 압박이 강하다면, 이에 대해 단호히 말씀하시는 과정이 필요해보입니다.
다만 손절이란 말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되었건 부모님이고, 질문자분에게도 소중한 존재이니깐요. 이 과정을 현명하게 대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손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기자식 끔찍히 생각하는부모라면 더더욱 저러지 않으시지요
더군나나자식이 아파서 고생하는대 자식이아픈건생각도안해주고 부모가 정말 못됫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셧지만 부모이기전에 사람인대 절대안변합니다. 그런대 아직.스무살이신대 부모님이 1500만원이라는돈을빌려가셧다거햇는데.
직장생활하시는거같군요.
암튼 제생각도 손절이 맞다고 봅니다. 그상황을 안봣어도 딱 답이나옵니다. 예전 저희아버지도 님부모님상황이랑 같아서 손절햇는대 10년전돌아가셧다는말 듣고나서 장례식장갓지만 썩눈물이 난다거나 하진않더군요. 암튼 손절하세요
부모님도 감정있는 사람이다보니 지금 힘든시기를 거치시는 거 같아요. 저도 무조건의 손절보다는 가족이기 때문에 품어는 주시되 돈에 관련된 거는 부모님께 확실하게 이제는 그냥 드리는 건 어렵겠다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듯 해요.
작성자님도 성인이 되셨기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거 사시느라 돈 많이 드실텐데 마음 확고히 하셔서(특히 부모님이 저러한 상황이시면) 돈 관리는 철저히 하셔야 할 듯 해요!
일단 20살 대학생이 벌써 부모님에게 1500만을 벌어서 줬다는것에 놀랐구 정말 대단하다고 높이 칭찬하고 고생 많았다고 토닥토닥 안아주고 싶네요.
20살에 벌써 대학공부 하면서 정서적 , 경제적 독립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은데 말이죠.
….,
학원 공부 시키고 용돈 줬어도 대학 공부 하는 자식에게 손 벌리는 부모는 드물거 같네요.
부모님이지만 때론 가족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힘들게 하고 상처를 주고 자식에게 분명히 속 썩히는 부모는 있는거 같아요.
절대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앞만 보고 지금처럼 꾸준히 성실히 돈을 모으면서 대학공부 잘 마치고 취직하고 결혼도 하세요.
그다음 부모님 돌아보셔도 되니깐요.
단 부모님이 정말 정말 아프셔서 몸도 가누지 못한다거나 병원에 누워계시거나 하면 그땐 가보셔야 해요.
나중에 후회가 되고 죄책감 드니깐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대부분 희생적이지만, 안그런 부모님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20살인데 기대는것을 넘어 다 뺏어간다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그런다면 빨리 독립하고 우선 거리를 두세요.
손절하고 아니고는 좀더 지내보시고 우선 독립적으로 생활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일단 거리를 두고 생활하시는게 필요하네요.
박수홍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자식에게 돈을 빌려주는건 모르겠는데 왜 뜯어내려 하는지... 그저 생물학적 부모일 뿐이네요!
능력이 안되면 국가에 손벌리면 지원방법이 있을건데 왜 엉뚱하게 자녀 등을 치는지 모르겠네요.
뭐든간에 화이팅입니다.
결혼때도 안부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냥 손절하는게 맞음, 돈을 자꾸 주니까 주제파악 못하고 계속해서 요구하는것. 자식부모사이라는 명목하에 삥뜯기지 뭐 ㅋㅋㅋㅋ 아무리 키워준 감사함이 있다고 해도 노후를 준비안한건 온전히 부모 잘못임
글의 내용으로 만 보면 손절해야 할듯 하네요. 대학생 20살이 1500만원이 있다는게 더 놀랍습니다. 알바를해도 모으기 힘들고요. 다만 세부사정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돈 뿐아니라 가족에게 문제가 있다면 잠시 거리를 두셨다가 만나보세요.
20살 이제 성인이시잖아요.
모든 나에게 해로운 인간관계는 정리하는 게 맞아요
설령 그게 부모일지라도요
들어보니 용돈도 한번 못 받고 커서
성인되었으니 니가 우리를 봉양해라 하는 부모인거같은데
빠른 손절이 답이에요
돈 없다 하시고 작은원룸 보증금정도 구해질 때 까지 집에 있다가 독립하세요.
계속 그렇게 사시다가 집안 가장이자 신용불량자 되기 전에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글내용이 사실이면 부모님손절하시는것이 맞습니다.밖으로 나와 따로 사세요.같이살면 돈버는기계가될것같습니다.혼자사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손절하세요. 부모님도 중요하지만 질문자님의 인생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길수 있도록 열심이 일하고 모으세요. 힘내세요.
이미 정서적 경제적 독립을 하셨네요 하지만 부모는 독립을 못한것같습니다. 부모잘못만난 죄입니다.
연 끊으시고요 차단하시고 본인 인생사세요 첫걸음이 어렵지 해보면 별것아닙니다.
대차게 걷어내시고 추후에 간혹 생각이 들때쯤 생일때나 안부천화하세요 그것도싫으시면 문자보내시고 서로 얼굴보지마세요.
건강한 관계가 아닌듯해요 마음고생이 느껴지네요 거리두기하시면서 가끔씩 안부만 챙기는게 좋을것 같아요 돈은 그만 빌려드려야할 듯해요 본인 생활비도 부족하다하시구요 부모님이 자립심을 키우시면 좋겠네요
정말 사실이라면 많은 고민이될것같습니다
우선 대화를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대학생신분이고 일ㅇ사는것도제약이 있는데 서로 스스로 서로 조금씩 앵겨야할것같은데 대화로도안된다면 그땐 손절이 필요하겠네요
상처가 많을 것 같네요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거리를 두시고 자기가 원하는 일에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자신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살이면 이제 갓 성인이고
그동안은 미성년자였는데, 어린 자식을 돌보고 지원해야할 부모님이 반대로 어린 자식에게 기대어 기생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부모님이 자력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전문기관과 연계하면 좋을 것 같네요
글쓴이님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어요
고생이 많았네요.
비록 부모이지만, 갓 성인이 된 본인이 감당하기 어렵고, 본인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집중하는게 맞아보입니다.
부모님과 손절해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으면 추천드립니다.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는 단계인데 부모님이 도움히 전혀 안되시고 너무 작성자님께 의지하려고 하시네요.
먼저 돈을 주지 말아 보십시오.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손절하냐 마냐가 갈릴거 같아요.
너무나 힘든 상황이시군요..
부모님의 끝없는 금전 요구와 협박 그리고 자녀를 '
돈 버는 기계로만 여기는 듯한 태도 때문에 겪고 계신 고통은 정말 상상하기 어려워요.. 20살의 나이에 1,500만 원이라는 빚과 심리적 압박까지 감당해야한다니..
부모님의 일하기 싫은 핑계와 무책임한 모습은 더 이상 당신이 짊어질 짐이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질문자님의 독립적인 삶과 안전 행복을 최우선에 두세요. 법률 지원이나 심리 상담을 통해 자신을 보호하고 이 굴레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보세요 절대 질문자님은 혼자가 아니며 이 상황을 이겨낼 힘이 있어요!
20살이시라면 부모님께서 아직 은퇴하실 나이도 아니신데 계속 돈을 요구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남들은 부모가 자식한테 용돈을 줄 나이입니다. 더이상 드리지 마세요.
님 지금 잘라낼 수 있으면 익절입니다. 근데 그걸 님이 할 수 있을까요? 천륜이라는게 끊어내기 어려운 법입니다. 서로 다른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운데 두고 대척한다면 모를까... 님 끊어낼 수 있을 때 끊어내세요. 근데 님은 못할겁니다. 이미 물어볼 만큼 마음이 여리고 정이 많으니까....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전에 부모님과의 관계 때문에 상담을 받았던 적이 있어요.
저는 돈 문제는 아니고, 부모님의 간섭과 집착이 너무 심해서, 그것 땜에 제 삶이 없었어요, 부모님이라서 손절을 못해서, 몸과 마음 삶 다 망가져서 정말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상담사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부모님하고 관계가 명확하지 않으면 추후에 결혼해서 만든 내 가족도 온전할 수 없다고. 결혼하면 결혼해서 만든 가족이 내 가족이 되는 거라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지금 거리를 두고 연락을 끊는 게 맞는 거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못해서 너무 힘들었었는데, 상담사님 도움으로 부모님과 2년 정도 연락 끊은 적 있어요. 그 뒤로 부모님과 적절한 거리가 유지가 돼서, 자유롭고 편해졌어요.
쓰니님은 돈 문제시잖아요. 아직 나이도 어린데, 지금부터 부모님 부양하시면, 나중에 쓰니님 인생은 너무 불행할 거 같아요. 과감하게 손절 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손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자식이 부모 등골 빼먹는 집도 많지만 부모가 자식 등골 빼먹는 집도 많더라구요. 안타깝지만 어린 나이에 1,500만원 빌려줬으면 할 도리 했다고 봅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당신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번 거절하고 거리를 두다보면
편해지실거에요~ 돈도 모으고 미래도 준비하셔야죠.
부모님이라 마음에 많이 걸리시겠지만 본인과 부모님 모두를 위해 적절한 거리두기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린나이에 고생이 많으시네오 .. 가족은 균형을 맞춰서 살아가는 집이 별로없는거같아요 한사람이 책임감이 강하면 다른쪽에선 편하게 살고싶은가 보더라고요 나를 먼저 챙기는 연습을 해보세요 화이팅
정말 공감가는 님 글입니다. 저또한 가족 형제중 10여년 세월동안 계속해서 돈빌려가고 안값아서 돈거래 안하려하니 대출좀 해달라고 울며불며 부탁하고 신용카드 해달라고 정말 저랑 엄마가 해준것만해도 진짜 7천이상은 되는것 같아요. 거기에 신불되서 신용조정신청 들어간상태라 참 답 안나오더라구요, 매번 말은 고치고 정신똑바로 챙기면서 산다고 잘 살아볼께 하는데 그게 어언 10년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지켜본바로 사람 쉽게 변하기 쉽지않은것 같더라구요. 환경적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생활패턴 씀씀이 이런것들이 다 그대로인데 쉽게 바뀌는게 이상하겠지요. 좀 단호하게 대처하는 태도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에공 힘내세요~
전 손절했어요.답 없습니다.안바껴요.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래도 부모님인데 이러는데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는거예요.우린 피해자입니다 일단 벗어나세요.나부터 일단 나아지고 뒤돌아보면 보이실거예요.
이미 글쓴이 님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부모님이 부모님 욕을 전혀 못하고 오히려 썩은 독이라는 것을.. 감히 누가 부모의 연을 쉽게 끊으라 이야기 하겠냐만 자식의 돈을 그렇게 흥청망청 써버린다는 것에서 저는 이미 부모로써 자격이 박탈 했다고 봅니다. 사실 부모와의 연을 끊으면 앞으로 혼자 어떻게라는 생각에 여러 생각이 복잡하겠지만 그것이 글쓴이 님에게는 훨씬 더 좋은 미래로 가는 길인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일반적인 가족이라면 천륜을 끊을수 없다지만 부모가 부모답지 못하다면 손절하는게 답이지요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들과는 빠른 손절만이 살길입니다 성인인만큼 빠른길을 택하세요
안타깝네요ㅠ 매정하게 끊기에 또 길러주신 정이 있어 그러지 못해 이런 글을 올리신 것 같아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독립하세요. 여지를 주면 더 기대게 되고 그럼 벗어날 수 없습니다.
님의 고민을 읽어보니 가족과 얽히면 님만 앞으로 계속 힘들어질 것 같아요. 앞으로 님의 돈도 모으며 가정도 꾸리고 새로운 삶을 실아야하는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도와드릴려고해도 자식에게 미안함도 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님의 인생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족과 손절하는건 간단한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손절하라고 하면 하실껀가요? 본인이 생각하는 관점에서 부모님과 깊은대화를 해보세요 본인이 아들이라면 아빠와 딸이라면 엄마와 대화하고 손절을 하던 안하던 본인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결정하기 어렵다면 본인이살고있는 지자체에서 도움을 받아보고 결정하는것도 큰도움이 됩니다 본인이 판단하거나 제3자의 의견에 따라 가족과 손절하는것은 시간이지나 본인에게 불이익이 발생할수있습니다 지자체의 도움을 얻어 법적으로 손절하는것이 본인에게 불이익이 없습니다 앞으로 잘해결되어서 모든일이 잘풀리길 바랍니다 파이팅!!
너무 힘드셨을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다만 이걸로 부모님과 연을 끊겠다는 말은 쉽게 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이제 20살 대학생이시라면
잠시 독립해서 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부모님 사정을 정확히 몰라서 답변드리긴 어렵지만
가정상담을 받아보시거나 하는건 어떤지요
얼마나 힘드시면 이런 말을 하시나 싶지만
조금더 숙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손절하세요. 그것만이 답입니다.
지금 님 부모님 정도의 막장부모면 절대 안 바뀌고요, 더 심해질 일만 남았습니다.
연을 끊지 말라는 말들 거르세요. 연 안 끊으면 계속 붙잡고 늘어질 겁니다. 다신 볼 생각하지 마세요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가족이 짐만 되는 상황이네요.
어렵더라도 본인만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살에 1500만원을 빌려주신 능력이라면
가족과 멀어지면 더 성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정도로 부모님한데 햇으면 최선을 다한거예요 앞으로 더 이상 해드리지마세요~~ 낳아줘다고 다 부모님은 아닙니다~계속 봐주다보면 질문자님도 죽도 밥도 되지않아요 당분간은 마음이 안 편해도 집하고 연을 끊고 생활슬 해보세요~~
정말로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안타깝지만 한두번 계속 요청을 받아주다보면 계속 더 큰것을 요구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거리를 두면서 상황을 지켜보기를 추천합니다.
저도 20대가 되고나서 일을해서 신용이 좋으니
저만 믿고 힘들다며 대출을 권유 하더군요..
어렸어서 부모님 힘드시니
당연 해줘야 하는 줄 알고
2천 가까이 대출 해줬는데 저
보고 갚으라합니다..
그러면서 생활비도 100씩 달라 했었고
대출 더 해달라고 하는거 연 끊고 집 나왔습니다...
계속 계속 해주면 더 바라기만 합니다
자기 삶이 우선입니다.
힘내십시요 ㅜㅜ!
아휴..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부모님의 상황을 모르지만 자꾸만 자식에게 돈을 요구 한다면 부모님께 거절 의사를 표현 해도 안된다면 잠시 연락을 끊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변에 이러한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자꾸 드리니 원하는 금액이 계속 커지더군요..
화이팅입니다
어린 나이에 공부하면서 일해서 돈을 모았군요ㆍ 아이구 부모님도 너무하십니다ㆍ 어찌 어린나이에 고생해서 번 돈을 자꾸 돌라고 하시고 ㆍ사정이 어렵다고 하고 이젠 돈 드리지 마세요ㆍ
1500이 작은돈은 아니지만 빠르게 끊어내시는게 더 돈이 커지기전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걸 못해 일을 밤낮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가족이 짐이고 족쇄라면, 특히 부당한 요구가 많아진다면 충분히 그러셔도 됩니다. 아들한테 돈 요구하는 것도 딸의 경우로 바꿔보면, 과거의 부도덕한 부모들의 못된 요구가 떠오릅니다. 성매매를 강요한다거나 노예처럼 돈 받고 보낸다거나.. 다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절연도 필요하면 해야
합니다. 질질 끌려다니다 인생도 끝납니다
20살 밖에 안된 자식한테 1500만원이라면......너무 큰 돈 아아닌가요?정말~ 어쩔수 없는 일이 생겼다 해도 고마운 마음도 없으시고 오히려 협박식으로 말하시는건 선 넘었다 싶어요.
질문 물어보실 정도면 상황도 파악하신거 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본인 인생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20살에 1500만원 모은거 쉽지 않아요.그만큼 대단한 사람이예요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잘 해낼수 있을거예요~~!응원할게요
가정사에 크게 모르겠지만 글로만 읽고 보았을때는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손절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 보시는게 어떤가 해요
손절이라 하면 말그대로 두번다시 보지 않는다는 개념인데 말이죠
20살 아직 어리다고 말할수 있는 나이지만
한편으로는 책임감을 어깨에 달고사는 엄연한 성인이니 조금만 더 고민해보세요
상항으로는 손절하셔도 타당성은 있어보이기는 해요
본인께서 힘이들고 지치신다면 손절 찬성합니나
20살 대학생이 어리다면 어린데
부모님이라는 분이 왜 저러실까요?
안타깝지만 절연은 하지 마시고
좀 거리를 두고 지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따로 독립해서 사시고 가끔씩 부모님 안부겸
일주일에 한두번 찾아가 뵈는걸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참 지금 할것도 많고 집중해야 할 나이인데
저런걸로 자신의 인생의 방해가 되면
앞으로 인생 더 힘들어 집니다.
부모는 자식 키우는데 최선을 다해야만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데 불구하고 이를 다하지 않고 오히려 자식에게 돈 빌리고 갚지않고 질문처럼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면 손절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가정생활 함부러 맔나는 거 같아 그렇지만 지금 상황을 부모님과 진실된 대화를 해보고 변화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과감하게 손절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지금 같은 고민과 스트레스 받을 수 없고 무엇보다 내 인생은 그 누구 보다 더 소중합니다.
부모가 지식에게 무조건적인 도움을 주기도 힘들지만 글쓴님 부모님처럼 자식이 힘들게 번 돈을 가져가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살다 어쩔 수 없이 자식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무조건 가져가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그 부모님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사실 겁니다.자신은 일도 안하면서 자식이 번 돈을 가져가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손절 밖에 답이 없는듯 보입니다.
부모가 20살 밖에 안된 대학생인 자식에게 경제적으로 의존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도 대학을 다니면서 본인이 알바를 해서 용돈을 버는 것 같은데 ... 참 안타 깝네요. 우선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해서 나가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부모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 지는 몰라도 아마도 50대 정도 되지 않을 까 하는데 그렇다면 본인의 생활은 본인이 해야지 자식에게 의존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연락을 하지 말고 혼자서 독립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보세요.
대학생이면 학비에 용돈 등 돈 들어갈 일들도 많을거에요
1500만원이나 빌려가고 갚지 않고 협박조라니 돌려받기는 힘드실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요구할 가능성이 커 보여요
부모님과 당장 연을 끊는 것보다는 경제적 지원을 하지 마시고 서서히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증거 등 남겨놓으시구요 카톡이나 문자 등
본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거리를 두는것이 좋을 듯해요
갑자기 거리를 두면 관계를 받아들이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부모의 경우) 서서히 경제적 독립 하셔서 거리를 두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경제적인거 잘 챙기시구 다 주지 마셔요
넷상에 전문가 분께 상담도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부모님이라도 반복적인 금전 요구,협박, 방임은 명백한 정서적, 경제적 학대에 해당합니다.
1500만원을 갚지 않고 다시 요구하며 협박까지 한다면 거리두기나 단절을 고려하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이 책임져야 할 문제는 아니며 스스로의 안전, 미래를 지키는 것이 더 우선입니다.
가능하면 가족상담센터, 학폭. 가정폭력 상담등 외부 도움도 받아 안전하게 관계 정리를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말씀해 주신 상황은 굉장히 힘들고 복잡한 문제입니다. 가족이라는 관계 때문에 감정적으로 더 큰 부담을 느끼실 수 있는데 동시에 경제적 착취와 협박이 있다면 이는 단순한 가족 갈등을 넘어선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전문 상담사나 변호사가 아님으로 직접적인 법적 조언은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상황은 정서적 경제적 학대로 볼 수 있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거리두기나 외부 도움을 요청은 충분히 정당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