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 39살에도 200만원 계약직을 면접 보러 다니는데 이게 실제인가요??
얼마나 나라가 힘들면 39살에도 200만원짜리 계약직을 면접보러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어찌 이렇게 힘든 세상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만큼 고용시장이 불안해졌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접은 볼 수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직장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그만큼의 노동시장이 어려운 이유는
경제적인 부분의 타격이 커서 입니다.
물가오름도 문제가 크고, 취업난도 부족하기에 이러한 현상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면접을 수없이 보아도 회사에서 뽑지 않음도 있어요.
경력이 많아서 제외 시키고, 사람의 생김새를 보고 제외 시키고, 나이가 많아서 제외 시키고 하는 부분도 있어요.
일하는 사람의 마인드도 바껴야 하지만, 사람을 뽑는 회사의 마인드로 바뀌어야 합니다.
요즘 일자리가 많이 없어서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자리에도 나이 든 사람들이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이 마음에 맞지 않아서 다니다가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졌고 회사에서도 정리해고 등으로 젊은 사람들을 내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사람들도 모두 취업전선에 뛰어드니깐 점점 더 낮은 월급에도 지원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런 것이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힘든 거는 하기 싫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은 자기 스스로가 선택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그 돈을 받아도 만족하기 때문에 거기를 다니려고 하는 거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그런분들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식에 집에서 움추러 들지 않고 밖에 나와서 무엇이든 할려고노력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개인마다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옵니다 나이가 많고 적은 임금을 받는줄알고 면접을 본다고 해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폄하하시면 안된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