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는게 어렵습니다

배우자와 지내는데 사이좋게 지내기가 어렵네요 뭐든 다 눈에 거슬리고 제가 하는말은 무시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죠? 결혼할땐 좋았는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좋아서 뜨겁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더라도 몇년이 지나면 애정이 식게 마련입니다. 호르몬적으로도 그렇고 서로에 대한 이성적 관심도와 주목도가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다툼으로 인해서 상처를 입혀서 그렇기도 하구요.
    사랑이 식었더라도 서로 가정을 지켜야 할 동반자나 친구라고 여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서로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 부부관계에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양보하고 모든것을 내려 놓지 않으면 사이 좋게 지낼 수 없습니다. 대부분 부부사이에 다툼이 발생하는 경우 내가 맞고 당신이 틀리다는것을 서로 고집하고 이해를 시키는 과정인데 절대 타협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부 중 한사람이 많은 것을 배려하고 이해를 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 배우자와의 관계가 안좋아지는것은 당연할수도 있습니다 결혼전하고 후가

    다르다고 생각 되거든요

    그런데 서로편하게 지내다보면 나하고 상대방이 맞는것이 없는것 같죠 이럴때는

    내방식대로 고치려고 하면

    안되고 있는그대로 받아

    들여야 갈등이 해소되기도

    합니다 서로 고치려하지마세요

  • 분명 상대방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그런 겁니다.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셔야 합니다.

    부부 관계 수시로 왔다 갔다 합니다.

    올 때는 괜찮은데.. 갈 때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 결혼전과는 비교했을때 결혼후에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들도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눈에 거슬리고 하는말을 무시하는지 원인을 찾아야 해결되는데요. 결국에는 두분이서 이야기를 해보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안되면 전문가를 찾아 상담도 해보시구요

  • 아무래도 두분 사이에서 어떤 사연이 있어서 그렇게 변한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지한 대화를 통해서 화해를 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배우자와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워질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여러 가지 갈등이 쌓일 수도 있죠. 각자 좋아하는 일이 다를 수 있지만 같이 즐길 수 있는 할동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서는 배우자를 고치려고 하기보다 지금 배우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