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아서 뜨겁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더라도 몇년이 지나면 애정이 식게 마련입니다. 호르몬적으로도 그렇고 서로에 대한 이성적 관심도와 주목도가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다툼으로 인해서 상처를 입혀서 그렇기도 하구요. 사랑이 식었더라도 서로 가정을 지켜야 할 동반자나 친구라고 여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서로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부관계에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양보하고 모든것을 내려 놓지 않으면 사이 좋게 지낼 수 없습니다. 대부분 부부사이에 다툼이 발생하는 경우 내가 맞고 당신이 틀리다는것을 서로 고집하고 이해를 시키는 과정인데 절대 타협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부 중 한사람이 많은 것을 배려하고 이해를 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