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 집담대 1금융권 비중 역대 최저라네요?

최근 뉴스를 보니

서울에서 집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

1금융권 은행 비중이 역대 최저로 떨어지고,

제2금융권이나 비은행권 비중이 처음으로 1금융권을 윗돌았다고 합니다.

대출 규제가 너무 세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금리 높은 2금융권으로 내몰리는 모양새인데요.

높은 이자 감수하면서까지 2금융권 끼고

집 사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규제가 풀릴 때까지 관망해야 할지 이웃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규제가 언제 풀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라면 2금융권에서

    조금 더 이자를 주시더라도 집을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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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확신도 없고, 실거주가 급하지 않다면 무리해서 2융권까지 끼고 매수하기보다는 규제나 금리 환경이 변하는지 지켜보며 자금을 더 마련하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솔지깋 장기로 투자 목적이면 여유 되시면 사는거라고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당연히 사지 말아야죠 지금 현재 금리도 높고 규제도 언제 풀릴지 모르는 상황이고요

    무리 해서 집을 산다? 투자 든 거주 목적이든 무리해서 사는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둘다 스트레스 어마 합니다

    정신적으로는 계속해서 다달이 나가야 하는돈을 신경써야 하고 육체적으로는 그걸 매꾸려고 투잡하고 그럽니다

    주위에 많은데 좋지 않다고 봅니다 높은이자 감수하고 집사도 다달이 충분히 갚고 생활이 충분히 된다 하면

    장기투자로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