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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야구경기에서 보복성 투구를 던지는 경우가 많은가요?

야구 경기를 보면 우리 나라는 조금 덜 한것 같은데 메이저 리그 야구 경기에서는 상대편이 우리편 타자를 공으로 맞치면 다음 투수가 보복성 투구를 하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그랬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도 야구 경기에서 보복성 투구를 던지는 경우가 많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도 상황에 따라서 있습니다.

    주로 빈볼시비가 붙거나 경기상황이 서로가 감정이 쌓이면 자연스레 그게 폭발하면서 그런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결국 서로가 감정적으로 가기보다는 상대를 존중하는 성숙한 프로의식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자기 감정에 치우쳐서 상대를 자극하고 싸움판으로 끌고가면 안됩니다.

    추후에 KBO 징계도 이어지고 팬들도 눈쌀 찌푸리기에 성숙한 야구 문화와 선수들 감독 및 코칭스태프 심판 등 모두 프로의식과 워크에식을 잘 갖추고 경기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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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그래도 과거처럼 보복성 투구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국내 경기는 특히 없고 다만 메이저리그는 워낙 보복구 문화가 우리나라보다 강하게 잡혀있다보니 메이저리그 경기를 보다보면 심심치않게 보복구를 볼 수 있습니다. 

  • 보복성 투구는 없다고 생각해요.

    던지다가 실수로 맞추거나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자 맞추고 사과를 하는걸 보니까

    보복성은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