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면서 간을 하고 맛을 볼때는 적당했는데 식으면 간이 세져요

양배추채를 가볍게 볶고 간을 하고 맛을 봤을때는 좋았는데 다하고 용기에 담고 식으면 간이 세지는게 왜 그럴까요 참치액은 매번 1큰술씩 넣고 소금간이 다르다는건데 따뜻할때와 차가울때 소금의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음식이 뜨거울때는 온도때문에 혀가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간을 정확히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식었을때는 맛이 더 확실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간이 더 세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간을 맞출때는 너무 확실하게 맛이 느껴지게 하기 보다는 약간 졸이는 방식으로 슴슴하게 간을 맞추시면

    정확하게 간을 맞출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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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어여 간 보면 싱거워서 더 넣다보면

    적당하다!했는데 느끼하거나 짜거나 아니면 반대로요

    그럴땐 충분히 식혀서 먹어보세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취해봐서 실력은 늘더라구요 그릇에 담고나서

    싱거우면 간을 더 해서 드심되구요 쎄다면 반대로 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