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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진도개181
양배추채를 가볍게 볶고 간을 하고 맛을 봤을때는 좋았는데 다하고 용기에 담고 식으면 간이 세지는게 왜 그럴까요 참치액은 매번 1큰술씩 넣고 소금간이 다르다는건데 따뜻할때와 차가울때 소금의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원래 음식이 뜨거울때는 온도때문에 혀가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간을 정확히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식었을때는 맛이 더 확실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간이 더 세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간을 맞출때는 너무 확실하게 맛이 느껴지게 하기 보다는 약간 졸이는 방식으로 슴슴하게 간을 맞추시면
정확하게 간을 맞출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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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불독164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어여 간 보면 싱거워서 더 넣다보면
적당하다!했는데 느끼하거나 짜거나 아니면 반대로요
그럴땐 충분히 식혀서 먹어보세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취해봐서 실력은 늘더라구요 그릇에 담고나서
싱거우면 간을 더 해서 드심되구요 쎄다면 반대로 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