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확실히 하시려면 그냥 이혼 조정후에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말하면 자녀들이 부모 설득에 나서겠죠. 거기에 설득 당하지 않고 굳건히 하실수있으면 아무떄나 말씀하시고 이혼은 너무 하고 싶은데 그런것에 흔들릴 것 같다 싶으면 나중에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일 경우는 보통 8-10세때 미리 말하는게 좋은데 다 큰 자식들이니 시기에 대해서는 그리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이혼이 망설여진다. 그냥 미리 이야기해서 협의. 난 무조건 해야겠따. 그냥 확정 후 공포. 저는 이게 현명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