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바라본 세상이 전부는 아니고 또래 2030을 몇만명 다 만나본건 아닙니다만 제가 확실히 바라본 주변은요.뭐 인터뷰나 댓글 보면 모두가 갓생 열심히 사는 줄 아는데요.
주변에 고딩 때 엄청 노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나고 딱히 공부하는 애들이 전교에서 100명이 안된거 같아요.
그리고 대학교는 어느정도 입결이 높은 대학에 들어갔는데 그렇다고 모두가 취업준비와 학점관리를 하는거는 아니었어요.
막 인터뷰 보면 나 빼고 모두가 취업을 하는데 이런 말,나 빼고 모두 인서울 했는데 주변에.
이 말도 진짜 이해가 안돼요.얼마나 대단한 집단에 있고 다른 사람들은 배척한 것인가?
그래서 주변에 지금은 남은 친구들,형동생들 안에서 뭐 직장인도 많고 백수도 많아요 제 주변엔.
사실 이게 정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