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관 검사 지연으로 체선료 계속 나오는데 답답합니다
이번에 컨테이너 수입하는 건데 세관 검사기관 배정이 자꾸 늦어져서 며칠째 화물이 항구에 묶여 있습니다 선사에서는 자기들 책임 아니라면서 체선료를 계속 청구하고 있고 화주인 저희 쪽에서 부담하라는 입장인데 솔직히 세관 때문에 지연된 건데 왜 저희가 다 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세관 지연이라고 소명하면 체선료 면제나 조정이 가능한 건지 아니면 그냥 어쩔 수 없이 화주가 다 내야 하는 건지 답답합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