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대학의 폐교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나요?!

수도권을 제외하고 시골에는 아이들이 없다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대학교 폐교도 진행되고 있는곳이 있는지요? 교수진들은, 자진 퇴사 하게 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구체적인 대학교 폐교 상황은 알 수 없으나 폐교로 인한 고용관계 종료는 자진퇴사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지방사립대학의 경우 학생수 감소로 폐교 내지 통폐합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강원관광대, 벽성대, 서남대 등이 폐교되었으며 해당 대학의 교수를 포함한 임직원들도 재단 내 다른 교육기관으로 승계될 수 있으나, 승계되지 않은 대다수는 폐업 그 자체로 근로관계가 종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폐교가 논의 중인 학교들이 있으며, 실제로 지방대학교들의 통폐합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근무하는 교직원의 경우 구조조정되거나 폐업으로 고용관계가 종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

    다양한 사유로 폐교되기도 하며, 현재 폐교된 대학교로는 가천길대학, 가천의과학대학교, 강원관광대학교, 건동대학교, 경남간호전문대학,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경북외국어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일부 대학교에서 폐교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폐교하게 된다면 대학측에서 교수를 상대로 근로계약을 해지하거나, 스스로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