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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타인이 자랑하는 경우 속으로 무시하고 편하게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 안 받는가요?
우리사회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며 기분이 좋은것도 있지만 반대로 스트레스 유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랑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자랑을 늘여놓는 경우 속으로 무시하고 편하게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 안 받게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시보다는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그냥 저 사람은 자기 만족 중이구나 하고 흘려보내고 굳이 반박 하거나 감정 소모를 하지 않아도 되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상대방이 자랑을 할 때, 진심으로 부러운 마음이 생긴다면 부럽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아니꼽게 들리고, 괜히 자랑하는것 같고, 우월감에 빠져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듣고 무시하면 될것 같습니다.
사람은 공감할 때, 자신이 공감받고 있다, 관심받고 있다는 포만감을 가지게 되는데, 그 포만감이 부족할 때 어떤 현상이 발현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자랑거리 늘어놓기 이지 않을까 합니다.
가끔은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한 법 아니겠습니까. 칭찬 한마디, 축하한다는 한마디가 진심이 없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는 큰 울림으로 전해질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스트레스받는다는것은 그 말들에 머리가 반응하기 싫어도 몸이 반응한다는 반증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타인의 자랑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나와 직접 관련 없는 이야기로 여기고 가볍게 넘기는 연습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그 사람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화 중에는 갑벼게 맞짱구 쳐주다가 주제를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황을 부드럽게 넘길 수 있어야 스스로의 감정 소모도 줄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자랑에 내 감정이 좌우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가장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죠.
그 스트레스를 참을 수 없다면 그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도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