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채택률 높음

의사 선생님들 발급 해주시는 근평서 질문 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3개월마다 제가 기초수급자인 동네 아저씨를 병원에 모시고 다닙니다 (청각 장애가 있으셔서)

구청에서 근평서 제출하라고 서류가 날라와서 보니 7월 18일까지 라고 나왔어요

그래서 원래 10년 다니던 병원 호흡기내과 담당 의사 한분 선생님이 작년부터 부재였어요

그래서 비슷한 과인 흉부외과에서 두번을 진료를 받고 근평서를 안해주신다고 하여

다른 호흡기 내과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았어요

선생님은 자기에게 한번도 진료를 안받았으니 3개월이상 진료를 봐야 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흉부외과 예약 진료 취소하고 오늘 호흡기 내과에서 다시 진료보고 11월 4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근평서 제출 날짜기 7월 18일이라 구청에 문의해서 10월 18일까지 밖에 최대 유예기간이라

더 이상 연기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런 경우 병원 예약 날은 11월 4일인데, 10월 달에 진료 말고 근평서만 발급 받으러 가게되면

의사 선생님이 발급 해주시는 건가요?

얘약 날이 아니라서 안해주시는 건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약일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근평서 발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근평서는 담당 의사가 환자의 상태와 진료기록을 확인한 뒤 의학적 판단에 따라 작성하는 서류이므로, 발급 여부는 담당 의사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당일 진료 없이 서류만 발급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현재 상태 확인을 위해 진료를 먼저 보도록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경우에는 담당 호흡기내과 의사가 "3개월 이상 진료를 본 뒤 작성하겠다"고 안내한 만큼, 10월 중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게 되므로 제출 기한인 10월 18일 이전에 외래에 문의하여 진료 일정을 앞당기거나 서류 발급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약일이 11월 4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날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니며, 병원과 사전 조율을 통해 10월 중 진료 후 근평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