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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여우175

쌈박한여우175

겨울에 보일러를 계속 켜두는 게 더 효율적인 방법인가요?

겨울만 되면 보일러를 외출할 때 껐다가 켜야 하는지, 아니면 낮은 온도로 계속 켜두는 게 좋은지 헷갈립니다.

실제로 그렇게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의 난방비 차이나 체감 온도 차이가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보일러 종류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법날씬한카페라떼

    제법날씬한카페라떼

    안녕하세요, 보통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게 보일러가 간헐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유지비가 적게 듭니다. 외출할 경우에도 보일러를 완전히 끄는게 아닌, 외출 모드로 돌려놓으시는게 좋습니당

  • 보일러를 외출할때 끄고 외출했다가 돌아왔을때는 냉골방이 되어있어서 온도를 올리기 위해서 잠자기전까지 보일러가 가동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집이 32평이라서 예약으로도 해봤는데, 예약으로 해두니 정해진 시간마다 보일러는 도는데, 집은 춥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실내온도를 기준으로 집에 있을때는 22도, 아침에 일어나면 21도로 낮추었습니다.

    난방비차이는 별로 나지 않았지만, 체감온도의 차이는 엄청났습니다.

  • 제가 전에는 보일러를 끄고 외출을 했고 지금은 외출을 할때 보일러를 기존에 셋팅한 온도보다 3도정도 낮게 셋팅하고 외출을 하는데 보일러비는 끄지 않고 3도정도 낮게 셋팅한게 더 적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보일러를 끄고 키는 과정에서 너무 온도가 내려가있다보니 더 보일러비가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 보일러는 사용할 때 낮에는 24도 밤에는 25도로 맞춰놓고 살았는데요 그냥 올해는 25도로 쭉 나둬봤어요 그랬더니 차이가 2만5000원 정도 차이가 났어요 그러나 귀찮았어요 그냥 계속 끄지않고살기로 해서 그냥 살아요

    지인은 22도 틀어 놓고

    끄지않고 살았더니 껏다켯다

    하는것 하고 별차이 없었다고 하네요 온도를 지속적으로 1도를낮추는것이 효율적이었다고 말을 하네요

  • 겨울철에 보일러는 잔잔한 온도로 계속 틀어놓고 다니시는게 에너지 효율에 좋다고 해요

    조금씩 틀어놓고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겨울철 보일러는 외출 시 완전히 끄는 것보다 낮은 온도(3~4도 낮춤)로 계속 유지하는 게 에너지 효율이 높습니다.

    실제 사용자 경험과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온도를 다시 높이는 데 드는 에너지가 유지 비용보다 큽니다.

    효율 원리보일러를 끄면 실내 온도가 급락해 귀가 후 재가동 시 초기 예열에 많은 가스가 소모됩니다.

    반대로 낮은 온도 유지 시 안정적 작동으로 전체 소비가 줄며, 실내 온도 1도 낮춤만으로 7%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짧은 외출(2~4시간)에는 16~18도로 설정하고, 장기 외출(하루 이상)에는 외출 모드나 끄기를 고려하세요.

    실제 경험 사례원룸 사용자: 온도 22℃→20℃ + 외출 시 밸브 잠금으로 월 9만→8.3만 원 (7% 절감).

    아파트 25평: 23℃→21℃ + 방 밸브 조절로 월 13만→11.7만 원 (10% 절감).

    콘덴싱 교체 후: 가스비 67만→19만 원으로 72% 줄음 (설정 최적화 포함).

    체감 온도는 습도 관리(가습기 사용)로 4도 이상 상승하며, 집이 빨리 따뜻해집니다.

  • 보일러를 계속 켜두는 것보다 외출 시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잠깐 끄고 돌아와 다시 켜는 방식이 난방비 절감에는 유리합니다.

    단, 너무 자주 끄고 켜면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에너지 손실이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