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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꾸준허게 어쨌든 보는 친구들을 친한 친구라고 하나요?
갈수록 그냥 친한 친구인지도 모루겠고
별 생각이 없어지는데요. 경조사비 할 때마다 고민돼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제자스민
꼭 자주 안봐도 만나면 편하고 스스럼 없는 친구가 친한 친구 아닐까요? 물론 자주 봐도 마찬가지구요 또한 서로에게 기댈 수 있으나 지나친 부담은 주지 않는 친구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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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나는또니얌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지 않을까요?
지금 시점에서 내가 마음이 많이 가는 사람, 친근하게 느껴지고 애정이 가는 사람이면 '친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친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이유로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마음이 멀어질 수 있고, 서로 다른 지역에 살면서 잘 만나지 못하면서 덜 친해질 수 있고... 다양한 이유로 그때 그때 친한 사람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친한 친구라고 해서 자주 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년에 한 두번 보더라도 정말 자주 보는 사람 처럼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정말 친한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가즈아크루즈
친한 친구의 기준은 언제 보더라도 부담이 없고
평소에도 서로에게 관심이 있어서
계속해서 할 말이 있는 등
이런 관계를 친한 사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완전다정한양파
친한 친구의 기준은 다순히 자주 보는 것보다 서로 얼마나 편하고 마음을 나누는지인 것 같아요.
꾸준히 만나더라도 마음이 멀어졌다면 꼭 친한 친구라고 할 필요는 없어요.
경조사비는 현재 관계와 평소 주고받은 정도,내가 부담되지 않는 금액을 기준으로 정하면 가장 편합니다.
너무 의무감으로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