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간 성향이 극내향 극외향 극과 극인데 서로 성향이 다른 부부가 결혼생활하기에 더 나은 걸까요?

저는 조용히 지내고 나서지 않는 스타일인데 배우자는 매우 외향적이고 늘 에너지가 넘칩니다.

저는 배우자의 그런 점이 좋고 인정하고 나와는 성향이 다르지만 터치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배우자는 본인의 성향이 장점이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성향대로 따라와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성향을 인정해줬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그게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저의 성향을 단점으로 보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간의 성향이 다르다고 하면은 서로의 성향을 이해 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나에게 맞추기를 원하면 결국 불화가 일어 날수밖에 없어요

  • 성향이 다르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중요해요.

    내성적인 사람은 조용히 지내는 걸 좋아하고 외향적인 사람은 활발하게 활동하는 걸 좋아하니까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 충분히 잘 살 수 있어요.

    본인의 성향이 단점이 아니고, 배우자도 그걸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점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도 있어요.

  • 전 극내향인데 남자친구도 극내향이라 너무 좋아요. 싸울일이 없거든요. 만약 남자친구가 외향인이었으면 솔직히 같이 다니기 힘들었을것같아요.

  • 성향이 다른 부부는 서로를 보완하며 균형을 이루는 장점이 있다곤 하나 다 뻔호리고 서로 간 갈등이 생기기에 딱 좋습니닺

    서로 간의 다른 성향을 단점으로 일반화하고 조율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같이 사실 이유는 없으니 헤어지시면 됩니다.

    지금이라도 맞는 성향을 찾아가라고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