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가정폭력, 아동학대에 관한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감시 당하면서,

가정폭력, 아동학대 당하는 송파구 주민

고3입니다ㅠ.ㅠ 저좀 도와주세요,

저는 남동생이 1명 있는데요,..

부모님께서는 공부, 성적을 기준으로 저희들에게

항상 잘해주시는, 안잘해주시는, 태도가 바뀌어요.

동생이 저보다 성적이 좋은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그래서 항상 구박받고, 아사왔을때도

배란다랑 연결된 짜투리 좁은 방에서 생활하게

되었어요, 지긍도 보다시피 그렇게 생활하고 있어요,

동생은 서울올림픽경기장이 보이는 창문과

책장, 침대, 책상, 컴퓨터를 사용중이에요,

저는 보다시피 공부에는 재능, 소질이 없어서

부모님이 저만 동생에 비해 차별화된 좁은 방과

공부도 못하게 학원도 다 끊고 친구도 만나지 못하게

집안에서만 최대한 생활하게 했어요,

그것때문에 저는 우울증이 생기고, ''틱''이라는 증상도

생겼지요, 하지만 부모님은 그 우울증,틱의 약(💊)값을

제가 받은 추석용돈, 설 용돈, 기존 용돈을 몰수 해가셨어요, 이게 말이 됨니까?

저는 그것 뿐만아니라 아버지께서 손으로 저 머리카락을 잡아서 바닥에서 끌고다닌다거나,

방에 가두고 헤드락걸거나, 저를 무지막지하게

잡아 패거나 해서 저는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지구대, 경찰서에 연락해보았지만 아무도 제말을

믿어 주지 않았어요...(가정폭력,아동학대를 당한것을

말하고 있음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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