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은강한정치인
채택률 높음
결혼이란 뭘까요. 연애고민이 있습니다
폭싹 속았수다를 보면 관식이랑 애순이처럼 사랑만으로 평생을 함께 하는 사람 (가족 반대 무릅쓰고)이 지금도 있으려나요. 이런 낭만적인 사랑도 있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적어보는 글은 아닙니다.
전 금명이와 영범이 같은 사랑을 했던 것 같은데,
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연인의 부모님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다가 현실에서 감정를 고스란히 느껴보니까 참 힘들었어요. 많이 슬펐고, 엄마아빠한테도 미안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서로를 위해 놓는게 맞아요? 5년 사귀었습니다, 둘이는 참 좋아하는데 결혼은 둘이서만 행복할 일이 아니고 가족과 가족이 결합되는 일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