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성향이 강한 사람이면 아빠 때문에 억누르고 있다가 아빠가 없어지고 나서 누나가 신경을 긁으면 터져나올 수 있나요?

폭력성향이 강한 사람이면 아빠 때문에 억누르고 있다가

아빠가 없어지고 나서 누나가 신경을 긁으면 터져나올 수 있나요?

누나를 때리거나 심하게는 살해할 수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능성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두려워하는 대상(예:아버지)이 있을때는 공격성을 억누르다가 그 통제가 사라지면 분노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다만 폭력 성샹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누나를 때리거나 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행동은 성격, 충동조절 능력, 정신건강상태, 갈등 정도 등 여러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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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폭행성향이 강한 사람은 따뜻하게 대해주면 그성향이 조금씩 줄어들죠! 근데도, 아니라면 가족들이 무섭게 본다던가 무시해 버리면 그때는 진짜 나올수 있으니!가족들이 힘이 들더라도 잘해주심 어떨까요? 폭행성격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릴적에 자기도 당했으니까 무시하는,,말투 아님 모는척 한다던가 하면,외로움이 그쪽으로 변할수 있죠!힘내시구 가족들의 관심을 보여주세요!

  • 폭력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 그 폭력성이 발현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스스로 우려가 된다면 감정적으로 흥분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감정 조절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누군가는 그럴수도 있지만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내 신경을 긁는다면 말로 해결을 하시는 것이 좋고 폭력이나 그 이상으로 번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