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두려워하는 대상(예:아버지)이 있을때는 공격성을 억누르다가 그 통제가 사라지면 분노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다만 폭력 성샹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누나를 때리거나 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행동은 성격, 충동조절 능력, 정신건강상태, 갈등 정도 등 여러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폭행성향이 강한 사람은 따뜻하게 대해주면 그성향이 조금씩 줄어들죠! 근데도, 아니라면 가족들이 무섭게 본다던가 무시해 버리면 그때는 진짜 나올수 있으니!가족들이 힘이 들더라도 잘해주심 어떨까요? 폭행성격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릴적에 자기도 당했으니까 무시하는,,말투 아님 모는척 한다던가 하면,외로움이 그쪽으로 변할수 있죠!힘내시구 가족들의 관심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