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반말하는 사람, 반말해도 되는건가요?

직장에서 나이가 많으니 말 놓겠다. 하고 말 놓아도되는건가요? 직장문화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혹은 상사가 더 나이가 어려도 말을 놓는 경우가 있나요?

제 이야기는 아니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좀 덜하긴 하는데 어차피 일적응하고 서로 지내다 보면 상호 경어를 쓰는거보다는 연장자가 말을 놓는 경우가 많죠.

    보통 처음에는 상호 존중합니다

    그리고 상사가 어린 경우는 말을 놓기가 어렵죠. 일을 배우거나평가를 받는 입장에서 말을 놓는 부분은 당사자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럴 일은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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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아니요. 반말하면 안됩니다.

    일단 나이가 많다고 상사라고 해서 반말 하는 사람은 절대 배울 수 있는 건 없습니다. 빠르게 이직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모여있을 가능성이 높구요. 회사 성장도 안 될 가능성이 꽤 큽니다.

  • 보통은 안 그러지요

    서로 약간 거리감 느껴지눈 존대

    정도하는데 뉴가 반말로 하나봐요.

    나이 많다고 반말하는것도 사실 좋아보이진 않됴

  • 나이 많은 분들이 종종 그러긴한데 어린사람들이 잘 그러진 않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직급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그런다면 인성 문제 있을거같네요

    아니라면 상대가 너무 어려보여서? 말 놓는 사람도 있는거같더라구요 나중엔 본인보다 나이 많은거 알고 사과하는것도 봤고 ㅋㅋ

    그런데 남자들끼리는 보통 말 놓고 하는것 같은데 무조건 적인건 아닙니당

  • 직장에서 상사 혹은 윗 선임이 말을 놔도 되냐고 물어봤을때 그것이 불편하면 정중히 거절하시고 아님 편하게 말을 놓으세요 하세요.

    선택은 본인 몫이고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죠.

    반말이 불편하면 정중히 거절의사를 확실이 표현하시면 될듯합니다

  • 보통 나이가 많은 상사가 말을 놓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질문자님도 말을 놓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어린 상사가 간혹있는데 보통 이러면 서로 존대를 합니다.